절대불변의 법칙
기나긴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새 직장을 씩씩하게 찾아간 진 포스터. 그런데 직장 상사가 옛 연인?! 얼떨결에 시작된 동거 생활과 바람 잘 날 없이 시끄러운 이웃집 커플로, 진의 조용하던 일상에 변화가 생기는데...
스머프 월드 [개정판]
작가 정보 없음
제호그룹의 유력 후계자인 제규호는 사실 돈과 재미에만 관심이 있을 뿐. 회사를 물려받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규호는 탈(脫)제호 플랜을 세우고, 실행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돈세탁업자 남강하를 납치해 오는데...! 시즌 2에서는 새로운 커플이 등장! 비자금을 챙기기 위해 돈세탁업자를 찾아나선 재벌 3세 최승언, 위장취업한 회사의 팀장 모건형과 계획에 없던 로맨틱 무드에 휩싸여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규호X강하, 건형X승언 커플이 만나다!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맞붙는 두 커플의 예상치 못한 앞날은? <스머프 월드> 시즌 3에서 계속 됩니다♥
기나긴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새 직장을 씩씩하게 찾아간 진 포스터. 그런데 직장 상사가 옛 연인?! 얼떨결에 시작된 동거 생활과 바람 잘 날 없이 시끄러운 이웃집 커플로, 진의 조용하던 일상에 변화가 생기는데...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신용 불량자, 범죄자 등 정상적인 금융 활동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회사 <럭키 크레딧>. 럭키 크레딧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는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그 대가로 지불하는 것은 돈이 아닌 카드 계약자의 「운(運)」이다. 오랜 기간 투병 중인 동생이 흑성제약의 임상시험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커넥션을 찾던 해준은 <럭키 크레딧>에 발을 들이고 그 곳의 수상한 사장과 만나게 된다.
꽃 같은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데뷔 7년 차 최강 아이돌 이강주. 영앤리치핸섬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 하지만 강주는 자신을 외모로만 판단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조금씩 환멸이 나기 시작한다. 그동안 만나온 남자들도 결국 강주의 외모에 사로잡힌 사람들뿐, 그렇게 강주는 가벼운 만남만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그의 앞에 자신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 새로운 보디가드 한아가 나타난다. 게다가... 얼굴도 몸매도 완전 내 스타일이잖아?!
작가 정보 없음
친해지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왜 안겨 있는 거지?! 무뚝뚝한 회사 후배 미즈키의 태도를 고민하던 무라카미에게 동기가 제안한 것은 ‘연애 매니지먼트’. 반하게 만들어서 의욕을 올리는 방법이라니, 그걸 어떻게 하라고! 평범하게 노력해서 신뢰를 얻었다고 생각했는데, 미즈키는 반하게 한 책임을 지라며 화를 낸다. 그렇게 엎치락뒤치락 끝에 아래에 깔리게 된 무라카미는 미즈키의 능숙한 손놀림에 당하고야 마는데…. 혹시 내 길들이기 방법이 잘못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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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손해는 없다."가 모토인 지독한 이기주의자 성이율은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상사인 주현모 이사와 하룻밤을 보내는 사고를 치고 만다. 다음날, 이율을 이사실로 불러낸 현모는 갑작스러운 제안을 하는데... "우리, 연애합시다. 어제처럼 뜨겁게." 냉철하고 독선적인 줄 알았던 주 이사, 사랑에 눈이 돌아버린 그의 기행을 전격 대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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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의 일부 성인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시즌1 이후의 시즌2 및 외전 등 전체 회차는 완전판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회사에 근무하는 게이 신입사원 강봉수는 잘생기고 일 잘하는 옆 부서의 유지원 대리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완벽한 그도 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까지는 좋았지만 아아, 정체가 밝혀진 후의 대리님은 너무나... 저돌적이야! 그날부터 이어지는 성희롱적 오피스 모먼트 속에서 순정 봉수는 괴로워하는데!
─이건 흑심일까? 아니면···. 바쁜 문예지의 편집자 유즈키 카오루. 혼자서 2살 아들 미노루를 육아하는 데 한계를 느낀 어느 날, 담당 작가 쿠로이와 타이가에게 퇴직 의사를 밝히게 된다. 그러자 타이가는 계속 자신을 담당하는 것을 조건으로 그의 집에서 함께 육아를 도와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쭉 가족을 꾸리고 싶었거든." 타이가의 그 말에 기대기로 한 카오루. 집에 돌아갈 때마다 환히 웃는 미노루와 독설이 살짝 섞여 강압적이지만 자상한 타이가가 맞이해 준다. 이런 날이 계속되면 좋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자마자 타이가가 잠들려던 자신에게 몰래 키스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슈퍼 달링 작가 x 애 딸린 편집자의 동거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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