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은 미모의 신부 아키라는 사람의 마음을 희롱해 죽음으로 이끄는 사이코패스―. 그런 아키라에게 막다른 곳까지 몰렸지만, 죽음의 유혹을 이겨낸 젊은 형사 하가네. 이 녀석은 악마라는 걸 알고 있는데―. 아키라의 정체를 알면서도 끌리는 자신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동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 수사에 진척이 없자 하가네는 「살인자에 대한 건 살인자에게 물어보면 된다」고 말하며 미소짓는 아키라에게 어쩔 수 없이 조언을 구하는데?!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나는 네가 오메가가 아니라서 살려두는 거야. 온갖 악행은 다 저지르는 범죄 조직 골드클래스에 의해 작업장에 갇혀 살던 ‘기술자’이자 열성 오메가 진성은, 적대 조직 닉스가 침입하자 도망가려고 한다. 하지만 은신처는 이미 거의 장악된 후이고, 진성에게는 지켜야 하는 사람마저 있다. 결국 도망치지 못한 채 닉스의 조직원과 마주친 진성은 ‘오메가’를 찾는 의문의 남자 이재에게 자신은 오메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의 손에 이끌려 나가게 되는데…. 과연 진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재에게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진성이 숨긴 비밀은 과연 형질뿐일까? #살짝또라이공 #나름대로다정하공 #그러면서도까칠하공 #은근헌신배려공 #우성알파공 #랜덤하게발현되는초능력있수 #진창속에있수 #머리는좋은데살짝허당수 #열성오메가수 #울보수
쥐 종족 오메가이자 만화가인 쿠루미자와는 여우 종족 알파이자 자신의 담당자인 우카노를 싫어한다. 자기를 사냥할 것만 같은 그 눈동자 때문에.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쿠루미자와는 오메가 전용 살롱에서 우카노에게 발견되어 호텔로 가게 되는데…. ⓒHANASAWA NAMIO
쿨하고 무뚝뚝한 얼굴로, 연애도 하지 않은채 담담한 일상을 보내는 회사원 스가와 토마. 그의 일과의 시작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아파트의 한 거주자를 깨우는 것이다. 수십 개의 알람이 울려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 민폐남 아이다 카오루는 매번 당당한 얼굴로 ‘내일도 부탁드립니다.’라며 그를 부려 먹고, 그런 그의 태도에 무뚝뚝한 토마도 폭발 직전!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깨우러 간 토마는 잠이 덜 깬 아이다에게 잡혀 이불 위로 쓰러지고 마는데……?! 무신경한 남자×첫사랑에 매여 있는 남자의 좌충우돌 스텝업 러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천사 같은 미모의 신부 아키라는 사람의 마음을 희롱해 죽음으로 이끄는 사이코패스―. 그런 아키라에게 막다른 곳까지 몰렸지만, 죽음의 유혹을 이겨낸 젊은 형사 하가네. 이 녀석은 악마라는 걸 알고 있는데―. 아키라의 정체를 알면서도 끌리는 자신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동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 수사에 진척이 없자 하가네는 「살인자에 대한 건 살인자에게 물어보면 된다」고 말하며 미소짓는 아키라에게 어쩔 수 없이 조언을 구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