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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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안기고 싶은 여자 -여대생, 연상녀에게 사로잡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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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직장인 남자 친구를 둔 평범한 여대생 카린은 남친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데이트 알바를 하기로 결심한다. 약속장소에 나타난 건 기혼 여성 이즈미. 남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도 ‘밥만 먹는 거니까’라며 스스로를 타이르는 카린이었지만…? 카린과 이즈미. 두 사람은 러브호텔로 향한다. 순수했던 여대생은 돈으로 점철된 사랑에 빠져가고…. © Tsukasa MOMOE/SHOGAK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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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뒷 세계 마피아 조직들을 등쳐먹고 다니던 '희대의 사기꾼' 키스. 경찰들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스스로 몸을 피한 곳은 다름아닌 교도소였다. 그러나 그 안락함도 잠시, 교도소의 왕이자 '악명높은 쓰레기' 델라 교관의 눈에 띄고 마는데…. "순진한 척 그만하고, 얼른 벗어."
종합격투기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주재경'. 무패 신화를 쓰고 있지만, 사실 그에게도 남모를 징크스가 있다. 그건 바로 시합 전날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야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 재경은 그 징크스를 물리치료사 '김단'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데...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그것도 권태에 닳은 남자."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VIP고객인 '권태신',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사지만, 같은 상대와 또 자진 않았다. 어느 날, 클럽 말단 직원이자 청년 가장인 이원우는 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태신이 변덕을 부려 원우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한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평범한 외모인 원우는 자신이 '간택'당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거금의 대가에 혹해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불로 주시는 거죠?"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원우는 후회하며 권태신을 피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태신은 원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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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나타나 소운을 납치한 아버지와 남동생이 글쎄 저더러 마교주 천호의 첩이 될 거란다. 마교주가 구음절맥이라는 천형을 벗으려면 구양절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말이다. 문제는 소운이 천호와 초면이 아니라는 점. 게다가 그는 저와 한 번 붙어먹고 냅다 달아난 소운을 미친 듯이 찾는 중이었다. “네 그 잘난 아랫도리로 어떻게든 마교주를 휘어잡아라. 그래야 너도 살고, 사천당문도 산다.” 그까짓 것, 내가 알 바 아니고! 사천당문의 장자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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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100일마다 애인의 작은 그곳에 실망하여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건준. 그럼에도 그가 꼭 지키고 싶은 신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모든 연애엔 단계가 있다는 것! "자고로 연애란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진도를 밟아나가 100일이 되면 그때 관계를 가지는 거야!" 이러한 건준과는 반대로 엄청 가벼워 보이지만 사람들이 잘 따르는 긴 머리 선배, 정석. 그를 알게 된 건준은 그저 '재수 없는 선배' 정도로 정의해버린다. 한편, 애인과 100일이 된 건준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애인을 만나지만 역시나 같은 이유로 헤어지고 만다. 자신의 신세가 한탄스러워진 건준은 술김에 원나잇을 해버리고, 처음 느껴보는 낯선 고통에 술이 깨버린다. 내 거도 작냐며 싱긋 웃어오는 상대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하는데…. "잠깐, 이 사람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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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초보가 감당하기엔 조금 하드한 플레이를 선호해요.” 대학교 시간강사인 서하는 매저기질이 충만한 타고난 섭이다. 하지만 아웃팅을 두려워하기에 직접적으로 파트너를 만나는 플레이 경험은 전무한 상황. 늘 상상 속에서만 누군가 자신을 짓밟아주길 갈망하며 플레이 대신 자위 반찬 삼던 선배의 결혼 선언에 충격을 받고, 충동적으로 BDSM 커뮤니티에서 원나잇 플레이 상대를 구해 보는데…. ⓒ콘티메이커,다구,DCMP(원작:해로운) / 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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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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