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닉네임밖에 모르는 상대방과 일회성 관계를 즐기고 있는 직장인 이토. 그는 취항 저격이라 관심 있던 뒷계정 남자 모토와 만날 기회가 오자 망설이지 않고 DM을 보낼 정도로 경박하다. 그런 가운데 대학 선배 다이도가 상사로 부임하게 된다. 이토에게 다이도는 선망의 대상이자 자신이 게이임을 자각하게 된 계기가 된 특별한 상대였다. 재회를 축하하는 술자리에서도 학창 시절과 변함없는 두 사람. 함께 일하는 걸 기대하며 돌아가는 길에 눈독 들이던 뒷계정 남자 모토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이! 의기양양하게 약속 장소로 향한 이토 앞에 나타난 것은 방금 헤어진 다이도…?!!
[짝사랑 순정공 에반x 능글 적극수 데니스] 데니스를 보고 첫눈에 반하지만, 그에 대한 마음을 숨기며 지내는 에반. 이런 그의 마음은 모른 채, 자신의 여자친구를 꼬시는 듯한 에반이 눈엣가시인 데니스. 항상 티격태격하며 지내던 둘의 관계는 데니스의 결별 소식 이후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현대물, #짝사랑, #삽질물 학원/캠퍼스, 현대물, 짝사랑, 달달물, 미남공, 짝사랑공, 순정공,대형견공, 미남수, 츤데레수, 적극수, 능글수
8년 지기 이 새끼는 얼마 전, 내게 고백했다. 친구라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도운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긴 채 옆에서 조용히 좋아해 온 찬. 그런데 어느 날 도운이 찬에게 좋아한다 고백하는데... 그렇지만 그 고백 후에 터진 배우 도운의 스캔들에 찬은 도운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최 율과 내가 좋아하는 '우리'의 한태경 소꿉친구인 태경을 짝사랑하는 준희. 우연히 같은 반 최 율이 태경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 "나... 같이 한태경 좋아할 사람이 필요해!" "그래, 그럼 같이 좋아하자." 하지만 준희는 점점 율이 신경 쓰인다. 풋풋하고, 쌉싸름한 연준희의 짝사랑 이야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학창 시절 한결의 쇼트 경기를 보고 반한 희성은 짝사랑을 끝내고자 유학을 떠난다. 하지막 유학에서 돌아온 희성을 기다리는 것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가 된 한결. 둘은 술김에 섹스 파트너가 되고, 서툴게 본인들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인생의 중요한 목표를 앞둔 둘은 서로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SNS의 닉네임밖에 모르는 상대방과 일회성 관계를 즐기고 있는 직장인 이토. 그는 취항 저격이라 관심 있던 뒷계정 남자 모토와 만날 기회가 오자 망설이지 않고 DM을 보낼 정도로 경박하다. 그런 가운데 대학 선배 다이도가 상사로 부임하게 된다. 이토에게 다이도는 선망의 대상이자 자신이 게이임을 자각하게 된 계기가 된 특별한 상대였다. 재회를 축하하는 술자리에서도 학창 시절과 변함없는 두 사람. 함께 일하는 걸 기대하며 돌아가는 길에 눈독 들이던 뒷계정 남자 모토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이! 의기양양하게 약속 장소로 향한 이토 앞에 나타난 것은 방금 헤어진 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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