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드래곤
운명을 굳게 믿는 고등학교 1학년 코노미, 5살 때 이사 간 첫사랑 카게토라, 살림꾼인데다 든든한 오빠인 타츠오미. 이 세 사람은 같은 아파트에서 자란 소꿉친구. 운명 같은 재회를 계속 기다리던 코노미 앞에 카게토라와 관련된 안 좋은 소문이 들려오는데… TIGER & DRAGON © 2022 by Mizuki Hoshino/SHUEISHA Inc.
절륜 소꿉친구와 연애 플레이 [개정판]
귀여웠던 그가 이렇게나 멋있어지다니…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 ―대학생 히나의 집에 소꿉친구 모모가 찾아온다. 어릴 적 해외로 떠나 소원해진 그는 젊은 미남 사장이 되어 있었다!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그녀의 집에 잠시 얹혀살기로 하는데…. 인기가 많은데도 애인이 없는 그에게 연애에 관심이 없는지 물어보자, 전부터 좋아했다며 고백하고 자연스럽게 그녀를 유혹한다! 그가 사랑해 주자 그만 놀라고 마는데…?! 하이스펙 소꿉친구와의 첫 연애 플레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운명을 굳게 믿는 고등학교 1학년 코노미, 5살 때 이사 간 첫사랑 카게토라, 살림꾼인데다 든든한 오빠인 타츠오미. 이 세 사람은 같은 아파트에서 자란 소꿉친구. 운명 같은 재회를 계속 기다리던 코노미 앞에 카게토라와 관련된 안 좋은 소문이 들려오는데… TIGER & DRAGON © 2022 by Mizuki Hoshino/SHUEISHA Inc.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숨기지 마—." 디자이너를 목표로 미대에 다니는 히바리는 주위에 비해 '평범' 한 게 콤플렉스. 어느 날, 라멘 가게에서 만난 건 같은 미대의 밴드맨 가쿠. 자유롭고, 막무가내인 가쿠에게 휘둘리면서도 히바리의 세계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성실한 미대생 x 전대미문의 밴드맨 정반대인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 [CHOKING ON LOVE] ⓒ Keiko Iwashita 2023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3 by Kodansha Ltd.
회사원인 하루카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수수하지만 다정한 인노세 과장을 마음에 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과장님이 몸이 좋지 않아 퇴직한다는 소문이 도는데…! '아무도 진정한 나를 봐주지 않는다'며 힘들어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하루카는 그에게 열렬한 고백을 한다. 그러자 하루카의 마음에 감동한 과장은 탐욕스러운 키스를 퍼붓고?! 정기를 먹고 점점 생기를 되찾아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하는 음마의 후예 인노세. "다 말라가던 음마를 진심으로 만든 책임을 져줘야겠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테드 잡지사 편집팀 인턴 유지유. 잡지 마감을 앞둔 어느 날, 메인 기사가 펑크 난다. 그리고 마녀로 통하는 편집장님으로부터 특명이 떨어지는데. 그건 바로 극비로 귀국하는 포토그래퍼 제이크(JAKE) 인터뷰! 그러나 공항에서 마주친 제이크는 내가 아는……. “도형 오빠?” “너는 내가 마녀에게 잡아먹히게 생겼는데 가만있냐.” 특유의 중저음과 익숙한 머스크향. 그런데 전과 달리 그가 어색하기만 한데. 그가 말을 걸면, 그의 손길이 닿으면 왠지 모르게 발끝이 간지럽다. 그가 손가락을 까닥이며 얼른 안기지 않고 뭐 하냐며 가볍게 웃는 순간, 더 이상 그는 오빠 친구가 아니었다. “너 말할 때 되게 귀여워.” “……어음. 나 뭐라고 대답해야 해?” “너무 예뻐서 입 맞추고 싶어.” 위험한 남자 서도형과 오직 그만의 방울이 유지유의 달콤한 연애. #짝사랑물 #갑을관계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이 #다정남 #순정남 #짝사랑남 #계략남 #오래된마음 #애교녀 #보호본능 #순수녀 #쾌활발랄녀
"이 결혼, 저는 받아들일 수 없어요―!" 광고회사에 근무하는 모쏠 아코(28세). 친구들이 모두 결혼하자 자신만 독신이라는 사실에 조바심이 난 그녀는 소개팅 앱을 설치한다. 그렇게 맞선을 보게 되어 어플에서 알려주는 장소로 찾아가지만, 그곳은 외딴 시골 산속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신부 의상을 입고 여우와 결혼하고 있었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인간도 아닌 존재와 결혼이라니…. 무르고 싶어도 이미 이어져 버린 인연은 어떻게 할 수가 없고…! 미스테리한 여우 신시와의 신혼 러브 스토리♥
니와노 이케, 타카시노 라미, 사쿠라이 아스카, 나가사와 루리, 쿠로사키 나오키
"아~ 뭐야. 아직 입맞춤 밖에 안 했는데." 학벌 좋고, 대기업에서 일하는 미인 아이리는 '나쁜 남자', 그중에서도 '글러 먹은 남자'가 취향이다. 그런 그녀 앞에 이상형의 남자가 나타나고…!? 사귀게 되었지만 그는 여전히 비밀이 많은데, 그럼에도 너무 좋아하는 그와의 사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략남, 나이 차이 커플, 아가씨와 집사의 신분 차이 사랑 이야기 등… 조금 위험한 남자들은 오늘 밤에도 달콤한 덫을 놓는다. 사연 있는 커플을 테마로 한 작품들이 총출동★
10년 만에 도준을 한국으로 이끈 건 SNS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었다. 보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 각인된 사진 속 그녀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그의 여동생. 신임 사장의 축하 파티에 참석차 클럽으로 호출된 제아. 상금에 눈이 멀어 사장의 사진을 찍어오는 내기를 하게 된 그녀는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VVIP 룸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칠흑 같은 어둠 속, 귀를 파고드는 익숙한 두드림. ‘톡, 톡톡톡, 톡, 톡톡톡, 톡, 톡톡톡.’ 그와 그녀, 둘만이 알고 있는 암호였다. 죽어 있던 그녀의 심장이 미묘하게 다시 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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