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너의 버킷리스트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서로 더
성실한 성격의 '지한'은, 사기당할 뻔한 여자를 도와주게 된다. 오갈데가 없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지한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데…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나에겐 원수 같은 첫사랑이 있다. 쌍둥이 자매 중 언니, '지유라'. 어린 시절의 마음을 가혹하게 차고 조롱받게 한 장본인. 그렇기에 나는 첫사랑을 바꿨다. 조롱받는 나를 위로해준 '지유라'의 동생 '지유리'로. 그런데 아픈 추억을 안고 대학생이 된 나의 앞에 그 원수 같던 '지유라'가 다시 나타났다?!
성적 1등. 외모 1등. 그리고 싸가지 없음 1등. 과탑 태영의 근처는 언제나 그녀를 차지하려는 남학우들로 가득했다. 그녀가 철벽을 치며 모조리 튕겨내기 전까지는... 같은 과의 남주는 태영의 친구로 남아 여전히 기회를 노리지만, 태영은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남주의 10년차 소꿉친구이자 공부와는 담을 쌓은 노답 삼수생 우리는 태영과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녀를 공략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데...
새내기 원해리는 같은 과 동기 이리온과 알콩달콩 비밀 연애 중이다. 모든 것이 좋고, 행복한 이 순간. 그런데 남친한테 어떤 '신호'가 없다! '사귄 지 오늘부로 60일째. 난 너와 좀 더 가까워 지고 싶어!' 처음이라 더욱 떨리고, 더욱 과감한 어른이 로맨스.
공부, 혹은 왕따 그리고 누군가에겐 비행의 짜릿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학창시절. 졸업 후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던 3학년 5반 일동에게 동창회에 참가하라는 문자가 전송된다.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문자. 상금 천만원에 장소는 무인도. 수상한 점 투성이였지만 다들 반쯤 장난으로 동창회에 참석하고, 그 곳에서 그들은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인권의 나락까지 즐길 수 있는 비밀 SM 클럽 에덴 동산의 여왕 '안소미'. 비밀로 가득한 여왕 소미를 차지하기 위한 네 남자의 일그러진 욕정이 터지고 마는데… 일상과 대비되는 뒤틀린 욕망 속 쌓인 인과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잘못 들은 거겠지?’ 콘바야젠 가문의 사비나 아가씨의 호위를 맡은 에르잔은 한밤 중 어떤 소리를 듣게된다. 괴로워 하는 신음이 들려 달려가자 저주의 술법의 부작용으로 괴로워하는 아가씨를 발견하게 되는데?! “안아 줘. 안아 주세요, 제발…….” 성욕이 무엇인지 몰랐던 에르잔은 자신의 주군에 대한 낯선 감정의 정체를 깨달을 수 있을까…?!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욕을 일로써 풀어내고자 성인용품 회사에 입사한 '주연' 직접 성인용품을 체험한 뒤 리얼(!)한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그녀의 팀장이자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정우'로부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게 되는데… "주연씨, 혹시 모델 해볼래?" "?!! ㄴ..네..네! 저 이래 봬도 꽉 찬 에이컵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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