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마러브
신장이 30센티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여린 체구의 옆집 남자 양서하. 이현이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두 살 터울의 옆집 형이다. [난 나랑 비슷한 키가 좋아. 미안.] 거의 평생을 바친 그동안의 짝사랑에 대한 대답이다. 계속되는 서하의 거절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아담한 사람이 좋다더니, 뭐야 저 멀대새끼는?"
동정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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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환경 미화원 '태범'은 뛰어난 외모와 동정 탐지 능력을 활용해 자칭 '한국대 동정 킬러'로 활약하고 있다. 동정 킬러 승률 100%를 자랑하던 태범은 취향 저격 체대 동정 '채이'를 만나고, 여느 때와 같이 손수 동정을 떼주려 하지만... "난 몰라..! 장가 다 갔어!!!" 저 XX는 뭐지..? 뭘 제대로 해보기나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처음 보는 유형의 강적을 만났다!!! 과연 태범은 꽁꽁 숨어버린 채이를 찾아 동정 킬러의 과업을 달성할 수 있을까??
신장이 30센티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여린 체구의 옆집 남자 양서하. 이현이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두 살 터울의 옆집 형이다. [난 나랑 비슷한 키가 좋아. 미안.] 거의 평생을 바친 그동안의 짝사랑에 대한 대답이다. 계속되는 서하의 거절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아담한 사람이 좋다더니, 뭐야 저 멀대새끼는?"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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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요즘엔 나랑 있을 때 안 웃어?" 선후배 사이 3년, 연애 4년. 서하루와 남지서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하루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느낀 지서는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다. 하루는 순순히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지서에게 당분간 동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PPT를 들이댄다. 얼떨결에 넘어간 지서는 동거하는 내내 하루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취한 지서는 하루에게 한 번만 웃어달라며 들이대는데…. "형 자꾸 이러면…. 변태사이코가 뭔지 보여주는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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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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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뮤지션이자, 벽장 속 동성애자인 정의헌은 자신의 명성에 흠집이 가는 걸 용납할 수 없어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후배 차현호. 차현호는 자신이 참가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만난 까마득한 선배 정의헌에게 겁도 없이 저돌적으로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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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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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산부인과부터 시작해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사빈과 하람. 하람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빈에게 문득 소유욕을 느끼게 되고,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확신으로 변하려 할 쯤, 사빈과 다른 중학교로 갈라지면서 마음에 제동이 걸린다. 한창 외고 면접을 준비하던 겨울. 3년 만에 사빈과 마주한 하람은 그제서야 제 감정에 확신이 들기 시작하고, 결국 준비하던 외고까지 포기하면서 사빈과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과연 하람의 짝사랑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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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동정. 우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꼬리표들. 3대 독자라는 이유로 연애에 대한 압박을 받는 우인은 결국 어머니가 준 애인 생기는 부적을 사용하게 된다. 분명 사기라고, 말도 안되는 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 옷장 문을 여니 보이는 건 곤히 자고 있는...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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