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잡 조교 셰어하우스
남자 친구만 믿고 시골에서 도쿄로 상경한 마코토. 그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갈 곳이 없어진 그녀 앞에 에리라는 여자가 나타난다. 에리는 마코토의 사정을 듣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여성 한정 셰어하우스로 초대해 주지만 마코토는 집주인 아저씨가 수상하다고 생각하는데….
마을 공용 유부녀 구멍
"아앙… 거기 안에 장어가 들어가 버려!"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나 평범한 샐러리맨에게 시집온 하스미 씨. 너무 애지중지 자란 탓인지 정조 관념이 남들보다 조금은 어긋나 있었다. 동네 생선가게에서는, 장어가 튀어 올라 옷 속으로 미끌! 가게 주인이 잡아준다는 핑계로 온몸을 쓰다듬어 가슴은 끈적끈적, 그곳은 움찔움찔! 그리고 어느 날은 집안일을 하면서 입고 있는 옷까지 빨래. 어쩔 수 없이 그곳을 훤히 드러낸 채 알몸에 앞치마를 입었는데, 그걸 깜빡 잊고 택배를 받으러 나가서 큰일! 가는 곳마다 에로 해프닝을 일으키는 하스미 씨. 마을 전체가 구멍 형제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
남자 친구만 믿고 시골에서 도쿄로 상경한 마코토. 그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갈 곳이 없어진 그녀 앞에 에리라는 여자가 나타난다. 에리는 마코토의 사정을 듣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여성 한정 셰어하우스로 초대해 주지만 마코토는 집주인 아저씨가 수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유부녀를 노리는 그 녀석의 손길!? SNS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 로베르토에게 홈스테이를 허락하게 된 카나미. 적극적인 로베르토의 태도를 단지 문화적 차이라고만 생각했던 그녀는 그의 함정에 빠져 쾌락의 맛을 알게 되는데…!
매일 회사와 집을 오가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아침부터 운이 나빴던 나, 케이고는 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직장에 집 열쇠를 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런데 지나가던 옆집 여자, 아야네 씨와 우연히 마주쳐 어쩌다 보니 그녀의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게 된다. 실수투성이에 우울한 자신의 사정을 다 아는 것만 같아 '조금 불편한 옆집 여자'라고만 생각했는데…. 더운 여름밤, 에어컨도 켜지 않은 후끈한 집 안. 그녀의 옷차림마저 얇아서 너무 무방비하다고 생각하던 그때, 아야네 씨가 큰 가슴을 드러내며 "저랑 사이좋은 이웃 관계를 맺지 않을래요?"라며 유혹해 오잖아…?!
고급 아파트 단지가 즐비한 도시에 살고 있는 선화. 가정 주부로서 무료함을 느끼는 도중, 지인의 추천으로 근방에 시설이 좋고 만족도가 높다고 하는 ‘화정 사우나’를 방문한다. 하지만 여성 전용이라고 들었던 사우나에는 남자들이 가득한데….밀폐된 사우나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아찔한 욕망. "이런 거 말도 안되는 건데.. 점점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 "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좋은 집안, 타고난 신체 스팩, 두툼한 그곳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 '병태' 그에게 여자는 한 순간의 흥분을 해결하기 위한 스쳐지나가는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헬스장에 나타난 신규 PT 회원 유부녀 ‘서지혜’. 남의 여자는 건드려 봐야 귀찮은 일밖에 없다고 느끼던 '병태'의 마음은 ‘지혜’의 매력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이 외로우세요?” “… 네. 외로워요… 많이…”
'찐남매'가 '찐한 남매'로?! 대학생 '곽자형'은 누나들을 성가셔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남동생이다. 비록 친남매는 아니지만 철들기 전부터 서로 못 볼 꼴 보여주며 자라와 '찐남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의붓남매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툭하면 알몸에 수건만 걸치고 다니는 큰누나는 주책이고,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는 작은누나는 귀찮다. 남들은 예쁜 누나라며 부러워해도 곽자형에게는 돌덩이처럼 느껴질 뿐. 그런데 어느 날, 정체불명의 향수를 뿌린 곽자형의 눈에 누나들이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서하의 유일한 일탈구가 되고, 악몽같은 지난 시간을 잊게 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내가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이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그런데,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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