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인디고] [from RED] 제로 거리에서 목소리로 녹여줘
[인디고] [from RED] 제로 거리에서 목소리로 녹여줘 작품소개: 게임이 취미인 평범한 대학생 코가 타이요의 「최애」는 같은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a_U 씨’ 다. 직접 이야기한 적은 없지만 상냥하고 게임도 잘하고 무엇보다 목소리가 최고로 좋다…! 목소리가 페티시인 타이요는 최애가 옆에서 이러저러한 말을 속삭여 주었으면 하고 남몰래 망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게임 중 깜빡 잠이 든 사이에 단...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나가는 아이돌을 꿈꿨지만, 소위 '망돌'이 되어버린 이준은 꿈을 포기한 채 결국 전 매니저 송현재의 추천으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첫 출근부터 지각 위기인 이준은 택시를 잡으려던 찰나, 우연히 낯선 남자의 차를 얻어타게 되고, 그저 같은 방향인줄 알았는데 같은 건물의 같은 층으로 이준을 자연스럽게 사무실로 이끄는 최준. 사무실로 들어선 순간, 최준이 자신이 속한 팀에 본부장임을 알게 된 이준은 첫날부터 꼬인 자신의 앞날에 불안해진다. 게다가 최준을 볼 때면 줄곧 그리워하던 누군가가 자꾸만 떠오른다. 과연 최준과 이준, 준과 준의 인연은 어디서부터 시작됐던 것일까?
[인디고] 공주와 꿀벌 작품소개: 내 소꿉친구가――…… 학원의 공주님이 되어있었다!?나고 자란 고향으로 수년 만에 돌아온 나카무라 치히로는, 소꿉친구인 아메쿠라 유이와 재회한다. 오랜만에 만난 유이는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게 성장해서, 그 불가사의한 색기에 동요하면서도 옛 친구와의 즐거운 학원생활을 꿈꿔보는 치히로. 전학 첫날――……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에서, 뒤를 돌아본 유이를 보고 두근...
[솔트][BL] 너의 목소리로 가르쳐줘 작품소개: "제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서버리시는 건가요?"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네시로에게는 은밀한 취미가 있다.그건 바로, 동료 사치 선생님의 취향 저격 저음 동굴 목소리를 훔쳐 듣는 것.두 사람은 무뚝뚝한 성격 탓에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사치를 도와주며 친해지게 되고,수업이 끝난 후 함께 남아 모의 수업 연습을 하게 되는데….가까이서 듣는 사치의 목소리가 너...
한적한 시골 마을의 열혈 순경 이재의 일상은 첫사랑과의 재회로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어느날 갑자기 말없이 자취를 감췄던 첫사랑이 조폭이 되어 눈앞에 나타날 줄이야? “조금 더 참아 봐. 그동안 밀린 거, 오늘 다 할 거니까.”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던, 그 더럽게 잘생긴 얼굴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짝사랑 #재회물 #능글공 #까칠수 #언커달 #월요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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