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꿈도 못 꾸고 빚과 병원비를 갚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모태 솔로 '이현'. 여느 때와 같이 커피 배달을 하러 간 이현은 유명 모델 '시안'과 부딪히고 갑작스레 첫 키스까지 빼앗기고 만다!! "너 나랑 계약 하나만 하자. " 제 멋대로 남의 소중한 첫 키스를 빼앗아간 것도 모자라 다짜고짜 이현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시안. 그런데 그쪽 정체가... 인큐버스라고요?! 과연 동정모쏠남 이현은 무사히 체리보이 신세를 졸업할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직 '러스티 네일'에서 보스의 인정을 받아 유일하게 차기 보스로 언급되고 있던 '아이작 카터' 앞에 보스의 숨겨진 아들 '필 러스티 네일'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자식, 어딘가 낯이 익다?! 이름 모를 바에서 만나 술에 잔뜩 취해서 만신창이로 함께 몸을 섞었던... 대체 네가 왜 여기서 나와?! 설상가상으로 보스는 아이작 카터에게 필 러스티 네일의 후계자 수업을 지시하는데…
횟집 사장님이 첫눈에 반한 상대는... 인어! 험악한 인상탓에 조폭으로 오해받곤 하는 해범. 그런 해범을 도와준 손님, 상아의 정체는 인어였다. 다리를 얻기 위해 인간의 타액이 필요한 상아에게 해범은 사심을 담아 입맞춤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번, 매일. 상아 씨는 다리가 필요한 것 뿐이지만... 언젠가는 상아 씨도 나를 좋아해 주지 않을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반장 연애한대" 전교 1등 모범생, 선생님들한테 예쁨받는 학생이지만 연애에는 노관심인 권다로의 연애 소식을 듣게 된 곽우찬. 12살 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이자 권다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내가 눈치채지 못한 연애의 증거가 '귀 밑 키스마크'라고?! 뽀얀 목덜미에 묻은 분홍자국의 범인은 놀랍게도 나였다. '곽씨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홍점은 마음 도장 같은 거라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묻어 나' "곽우찬, 너 나 좋아해?" 들켜버렸다, 내 7년 짝사랑.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본편]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수인물 #동거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까칠수 #다정수 [외전 : 나이트폴] (*본 외전은 본편의 아인-디젤(레토)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와와는 어디든 간다―' 전세계의 웨어울프 요원들로 구성된 사설 용병회사, 테치치 컴퍼니. 그들은 레토와 힘을 합쳐 베를린에서 위험에 처한 아인을 구출한다. 테치치 컴퍼니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인에게 특수요원으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아인과 레토는 '블랙파일' 등급의 작전 파트너로서 함께 프라하로 파견된다. 다시 맞이한 찬란한 금빛의 도시. 그곳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인물 #느와르 #액션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대형견수 #강수 #미인수
::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 저주에 걸린 대공과 천재 연금술사의 아슬아슬한 동거! 왕명에 따라 '미래의 반려자를 볼 수 있는 약'을 만들어야 하는 천재 연금술사 엔니드. 연구 중 거울에 웬 남자가 보였다가 다시 꼬마가 보이고… 실패라고 생각하던 중 거울 속 그 꼬마를 구하게 된다! 어느 순간 사라진 꼬마 대신 거울 속 남자, 글런이 나타나 암살자들을 물리친다. 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글런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엔니드. "잠깐, 다리 사이에 거대한 저건…?" 엔니드는 자신의 반려일지도 모르는 글런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연애는 꿈도 못 꾸고 빚과 병원비를 갚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모태 솔로 '이현'. 여느 때와 같이 커피 배달을 하러 간 이현은 유명 모델 '시안'과 부딪히고 갑작스레 첫 키스까지 빼앗기고 만다!! "너 나랑 계약 하나만 하자. " 제 멋대로 남의 소중한 첫 키스를 빼앗아간 것도 모자라 다짜고짜 이현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시안. 그런데 그쪽 정체가... 인큐버스라고요?! 과연 동정모쏠남 이현은 무사히 체리보이 신세를 졸업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