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확률
인생을 짓밟은 '김태수'의 흔적을 쫓아 식당으로 향하는 '허석주' 깜깜한 밤, 식당 문을 닫으려던 승우는 처음 보는 석주에게 친절을 베풀다 못해 머물 곳이 없는 석주를 흔쾌히 집으로 들인다. '김태수와 임승우가 형제다..?' 태수가 승우에게 욕정을 품고 있는 것을 알게 된 석주는 복수를 위해 승우를 이용하려 하지만 착해빠진 승우에게 자꾸만 눈이 간다.
보름달이 뜨면
*<보름달이 뜨면>은 매주 토요일에 연재됩니다. 헤어진 X와 같이 산다고? 그것도 XX의 모습으로?! 대세남으로 주가를 올리기 시작한 신인배우 성이현.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만끽하던 그에게 연인 태은의 이별 문자가 도착한다. 잠수, 환승, 문자! 3대 죄악 중 하나라는 이별 방식에 태은을 찾아간 이현. 그 순간 눈에 띈 것은 여느 때보다도 크고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 “하, 하필이면 지금...!” 양기 가득 다정남 vs. XX 수인 연예인 + 귀여운 개(?) 한 마리의 달콤쌉쌀 로맨틱 코미디, 지금 시작됩니다!
인생을 짓밟은 '김태수'의 흔적을 쫓아 식당으로 향하는 '허석주' 깜깜한 밤, 식당 문을 닫으려던 승우는 처음 보는 석주에게 친절을 베풀다 못해 머물 곳이 없는 석주를 흔쾌히 집으로 들인다. '김태수와 임승우가 형제다..?' 태수가 승우에게 욕정을 품고 있는 것을 알게 된 석주는 복수를 위해 승우를 이용하려 하지만 착해빠진 승우에게 자꾸만 눈이 간다.
여자친구인 주은과의 결혼을 앞두고 주은의 동생인 주연의 도움을 받아 프러포즈를 진행한 도진은 다음 날 처음 보는 집에서 눈을 뜬다. 영문을 모르고 주은의 행방을 묻는 도진에게 주연은 "누나는 죽었다"고 대답하고, 프러포즈를 하던 날, 집으로 돌아가던 그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설명해 준다. 도진은 주은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전하는 주연을 보며 위화감을 느끼고, 심지어 주연과 몸을 섞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면서 더욱 큰 혼란에 빠진다. 주연은 "일주일 후에 모든 걸 말해 주겠다"면서 도진을 안심시키지만 하나씩 드러나는 정황은 도진이 알던 사실들을 모조리 뒤집기만 하는데….
용과 이무기가 사라진 지 삼백년. 인간도를 걱정하던 천제는 애제자의 죽음 후 은거한 마지막 용 '연목' 에게 용과 이무기의 행방을 찾아낼 것을 명한다. 인간도에 내려간 '연목'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린 이무기 '도야' 와 마주치게 되는데… *북트레일러 영상 제공 : 웹케이_웹툰언니 유튜브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하루아침에 내 에스퍼가 완전 딴사람이 되어 버렸다. 한국에 단둘뿐인 S급 에스퍼, 차권우. 김도원에게 차권우는 무뚝뚝하고 차가운데다 툭하면 호출해대는 '개스퍼' 그 자체. 가이드를 걸어 다니는 링거쯤으로만 보는 놈이 틀림없다. 그런데 그놈이 폭발에 휘말린 후 겨우 살아나더니, 갑자기 활짝 웃으면서 도원을 반기고! 강아지처럼 다가와 먼저 좋다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상해, 차권우 씨는… 분명 나를 싫어했는데…!" 센터는 한 달 안에 기억을 찾지 못하면 차권우의 능력까지 영영 사라질 것이라며, 기억을 찾기 위해 도원에게 더 진한 가이딩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차권우랑 나, 키스도 한번 한 적 없다고!!!
성인이 된 후 1년간 계속된, 학대를 견디지 못한 태주는 원장을 살해하고 빈 손으로 보육원을 나온다. 자살을 결심하고 죽기 전 제 죄를 털어놓으려 우연히 방문한 화신교 성회. 태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화신교의 사신(死神)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으로서 두 번째 삶을 맞은 태주는 신을 혐오하는 신제인 정후와 함께하게 되는데……. *원작 : 트라비아 [웹소설] 타나토스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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