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 연재/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인기 아이돌 ‘가론’이 인생의 전부였던 우림.
하지만 대학교에서 만난 주열에게 푹 빠져 탈빠(?)까지 할 지경에 이르렀다.
잘생긴 외모에 스마트한 두뇌, 밴드 연주까지 완벽한 주열!
그의 밴드 연습 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간 우림은
문 앞에서 서성거리는 괴한을 만난다.
근데 이 수상한 괴한이 내 최애 가론이었다?!
어쩌다 보니 가론과 함께 있던 그때,
우림은 가론의 라이브 방송 알람을 보고
실시간 화면 속 화려한 모습과 눈앞의 초라한 가론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가론은 다급한 변명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우림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할까 두려워
막무가내로 우림의 집에 머물기 시작하고,
우림은 가론의 행동에 더욱 수상함을 느끼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가론의 실체!
화면 너머의 내 최애에게 과연 무슨 비밀이…?!
ⓒ킴논/학산문화사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매주 화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이능력을 가진 학생들만이 다니는 신해 고등학교의 2학년 가준과 선우.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잠깐 정차한 휴게소에서 버스를 놓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버스에 올라타고, 꺼림칙한 기분으로 수련원으로 향한다.
드디어 도착한 수련원에서 마주한 건 수상한 사람들에 의해
죽어가는 친구들이었고,
죽기 직전 절체절명의 순간 가준은 수련원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눈을 뜬다.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몇 번의 죽음을 겪은 가준은 시간이 반복되는 원인이
선우의 죽음이라는 걸 알게 되고, 점차 선우를 과보호하게 된다.
한편, 선우는 본인보다도 약한 주제에
자신을 지키려는 가준을 의아해하며 역으로 가준을 보호하려 드는데…
“날 믿어줘, 내가 널 어떻게든 지켜줄게."
ⓒ밍뉴(원작:도해늘)/학산문화사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동기들과 미친듯이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잠이 들었던 날.
자신과 ‘서진’이 고등학생 때 입 맞췄던 그 날 일들이 꿈에 나오게 되고,
왜 갑자기 고등학생 때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른 ‘실수’가 꿈에 나온 것인지
연애를 너무 오래 쉰 것 같다고 생각하는 ‘다운’은 과실에서 보기 껄끄러운 ‘서진’을 마주친다.
그리고, 평소와 달리 유난히도 자신을 찾아오는 서진에 괜히 찔리는 듯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냐며 추궁을 했지만, 돌아오는 ‘서진’의 대답은 그저 키스를 했다는 대답뿐.
오랜 친구 관계였다가 갑자기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다운에게 들이대는 것일까?
사형 청원까지 올라온 논란 배우, 개과천선하러 공장에 갔다?!
안하무인 연예인공 X 무뚝뚝한 공장반장수, 그들의 대환장 러브코미디!
나오기만 하면 시청률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일찍이 아역 배우로서 이름을 날린 흥행 보증 수표 한태진.
외모는 뛰어나지만 모자란 인성 덕분에 항상 논란에 휩싸이는 그가, 이미지 세탁용 영화 촬영을 위해 공장 생활을 시작했다!
낯선 공장으로 끌려온 것도 억울한데 하필 같이 살게 된 사람이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반장 도하성이다.
“아, 키스 신 싫어.”
“많이 찍어 봤어요?”
“그럼. 내 눈 봐. 멜로 눈깔.”
회식 자리에서 좀 친해지나 싶더니, 한술 더 떠서 하성과 하룻밤 거사를 치르고 만 태진.
이제껏 제멋대로 살아왔던 그의 혹독한 갱생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열혈공와 무심수, 두 사람의 프리퀄 로맨스!
*<사랑기록부>는 매주 월요일 연재됩니다.
*키워드 : #현대물 #청게 #고교BL #전교1등X전교2등 #사기캐공 #노력파수
전교 1등만 하면서 살아온 지유는 고등학교 입학 후
무려 전교 2등이라는 상상도 못 한 성적을 받게 된다.
충격에 빠진 지유는 전교 1등 자리를 되찾기 위해
연애를 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전교 1등 도현에게 고백 공격을 해 버리는데
어라…? 너 왜 내 고백 받아주냐…?
과연 지유는 성공적으로 도현을 꼬셔서
전교 1등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솔트][BL] 내가 주역일 리가 없어 작품소개: 최애 커플을 사랑하는 동인남 아키하루가어째선지 최애 커플(망상)과 급속도로 가까워진다!두 사람을 지켜보는 벽이 되는 꿈을 이루었다― 고 생각했는데,어느 날 갑자기 수(망상)에게 고백을 받아버린다…?!예측불능 전개로 화제가 된동인남 하트 FULL 코미디 BL 제1권♡...
[매주 목 연재/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인기 아이돌 ‘가론’이 인생의 전부였던 우림.
하지만 대학교에서 만난 주열에게 푹 빠져 탈빠(?)까지 할 지경에 이르렀다.
잘생긴 외모에 스마트한 두뇌, 밴드 연주까지 완벽한 주열!
그의 밴드 연습 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간 우림은
문 앞에서 서성거리는 괴한을 만난다.
근데 이 수상한 괴한이 내 최애 가론이었다?!
어쩌다 보니 가론과 함께 있던 그때,
우림은 가론의 라이브 방송 알람을 보고
실시간 화면 속 화려한 모습과 눈앞의 초라한 가론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가론은 다급한 변명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우림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할까 두려워
막무가내로 우림의 집에 머물기 시작하고,
우림은 가론의 행동에 더욱 수상함을 느끼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가론의 실체!
화면 너머의 내 최애에게 과연 무슨 비밀이…?!
ⓒ킴논/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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