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폴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체육 창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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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 너는 ‘누구’지? 체육 창고로 불려 간 우스타 테루. 그는 거기서 방독면을 쓴 남자에게 당하게 된다. 몸이 처음으로 알게 된 쾌락에 테루는 남자의 정체를 모르는 채로 몇 번이나 밀회를 거듭한다. 쾌감이 깊어질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미스터리. 나는 대체 누구에게 안기고 있는 걸까. [BABY COMICS] DAIICHI SOUKO NITE ©Toube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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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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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막 제대한 24세 대한건아 김찬욱. 할 줄 아는 것은 없고, 빈곤한 통장과 쏟아지는 빚들.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 일을 찾아보지만, 세상은 녹록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친한 선임의 도움으로 한 사무소를 찾아가는데... 주어진 일은 다름아닌 목욕탕 청소부? "청소만 열심히 하면 멍청한 형도 여기선 쓸모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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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연애 중인 지수와 현오. 어느 날 어학연수를 갔던 현오가 갑자기 약속한 날짜에 귀국하지 않겠다며 지수를 서운하게 하고, 지수는 우연히 과외 학생인 현재의 집에서 생일을 맞게 된다. 자신에게 장난만 치는 현오에게 화가 난 지수는 자기 몸에서 피어싱을 찾아보겠냐며 현재를 건드리고, 지수를 짝사랑하던 현재는 입술로 피어싱을 하나하나 찾기 시작한다. 그런데 외국에 있다던 현오가 갑자기 둘 앞에 나타나는데…. "다른 놈이랑 할 거면 나한테 보여달라고 했잖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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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민감한 부위인만큼 익명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로 인해 항상 붐비는 곳. 그런데 최근 올라오는 글들이 심상치가 않다. " 환부에 대한 증상을 써 주십시오. 다음에도 이렇게 쓰시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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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공 #강공 #다정공 #복흑공 #순진수 #굴림수 #줏대없수 #미인수 #다공일수 #피폐 #나이차이 #삼각관계 #현대물 "이래서 너같이 근본 없는 애들은 오냐오냐 해주면 안 되는 거였는데." 오랜만의 가족모임을 갖고 있던 재하와 진우는 식당에서 일어난 뜻밖의 사고로 얽히게 된 우연에게 이끌린다. 무뚝뚝한 재하와 다정한 진우, 사고를 계기로 거침없이 다가오는 두 사람에게 우연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휘둘리게 된다. 우연을 두고 조용한 신경전이 계속되던 어느 날, 우연의 집에서 나오는 진우를 보고 재하는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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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수인들이 성인으로서 사회에 나가 제대로 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교육을 받게 되는 수인 아카데미. 명문 학원을 다니는 이들은 훌륭한 수인의 모습을 갖추고자 늘 반듯하고 우아하게, 이성적이고 똑 부러진 자세를 유지했다. 그 어떤 본능의 흐트러짐 없이. 그러나 그런 엘리트의 모습을 때려치우고 본능을 드러낸 이들이 있었다. 모단복. 스물아홉. 190센티가 넘는 키에 걸맞은 덩치를 가진 모단복은 경호업체에서 나름 알아주는 경호원이 되었지만 직계의 말 한마디에 빼앗길 수 있는 것이 방계의 존재였다. [사씨 가문의 직계를 보호해라.] 갑작스러운 부름에 가문의 수장 앞에 선 그는 사진과 간단한 인적 사항이 적힌 종이를 받게 되었다. 예술품으로 오해할 만큼 뛰어난 미모를 가진 두 남자가 사실은 이 냉혈한 뱀 가문의 돌연변이 도련님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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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신'을 모신다는 사이비 종교 '요천교'. 그곳에 잠입 취재를 하러 들어간 기자 '기준'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요천교의 교주 '희새'는 자신의 몸을 통로로 사용, 즉, 성관계를 통해 신도들에게 '풍요'를 나눠주고 있었다. 희새를 통해 신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신도들은, 모두 그에게 달려들어 난교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제대로 미친 곳에 발을 들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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