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황제의 씨를 수태할 수 있는 '천황(天凰)'의 체질을 타고난 '현서하'.
자신의 아들을 황제에게 바쳐 권력을 탐하려던 아비, 태사 '현유고'의 계획은
현 황제와 서하의 국혼 하루 전 일어난 은랑족의 반역으로 인해 모두 물거품이 된다.
봉황국을 멸하고 새로운 황제 된 '은상담'은 서하를 능욕하고
자신에게 그 몸을 바칠 것을 명하는데….
“내 나라에 귀한 천황 따윈 없다. 그저 천한 홍황만이 있을 뿐.”
거듭된 오해로 쌓여가는 감정의 골 사이에서,
저도 모르게 들킨 애정과 다정함은 오히려 독이 되어
두 마음을 상처 입히고 멀어지게 만든다.
"벗거라. 네 몸에 단 하나의 천 조각도 걸침이 없어야 할 것이다."
"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세상의 종말을 눈앞에 둔 니젤.
그러나 그보다 빠르게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미 겪어온 사건과 행동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때,
과거에는 없었던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아니, 이 미친놈이 진짜! 왜 자꾸 죽이는데!
거만하고 폭력적인 알파, 이주혁은 신우 그룹의 후계자이지만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의붓형제들과 치열한 다툼 중이다.
그런 주혁을 말없이 보좌하며 지키는 경호원, 권이현.
오메가를 거부하는 특이한 알파인 이주혁은
베타인 권이현에게 많은 돈을 쥐어주며
그를 믿어도 될지 연거푸 시험한다.
이주혁이 주는 온갖 모욕과 고통 속에서도
맹목적으로 언약을 지키려 하는 권이현.
거듭된 음모 속에서 과연 언약은 지켜질까...?
무향의 궤적 ⓒ카야(원작:첼리아케)/학산문화사
[매월 2일, 12, 22일 업데이트]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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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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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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