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매운맛
'동성애를 하면 지옥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사실이다! 동성애란 죄로 지옥에 가게 된 시후. 동성애로 점령당한 지옥이 마음에 안 드는 악마, 데빌과 만난다. 첫 만남 이후 둘은 서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슬기롭고 에로한 지옥 생활이 펼쳐진다!
드릭 히트
인간과 드래곤의 진실한 사랑으로 탄생되었다는 전설을 가진 혼혈종, '드릭'. 그들은 인간의 외형이지만 남다른 신체 능력과 회복력만은 드래곤의 모습을 닮아있었다. 심지어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발정기까지. 그런 '드릭' 들 중에서도 유독 짙게 남은 드래곤의 피로 인해 독보적으로 강한 기사가 된 '시어릭'. 유적지에 고립된 연구원들을 구조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고 유적지로 향하던 와중, 드래곤의 뼈로 만들어진 자신의 검을 훔치려는 좀도둑, '쟈히드'를 맞닥뜨리게 된다. 도둑에게 걸맞는 처벌을 내리려던 찰나, 예기치 못하게 시어릭에게 발정기가 찾아오나 억제제를 찾을 수 없어 곤경에 처한다. 그런 시어릭의 상태를 눈치 챈 쟈히드는 재빠르게 같은 '드릭' 인 본인이라면 발정기를 함께 보내줄 수 있다며 거래를 제안하는데...
'동성애를 하면 지옥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사실이다! 동성애란 죄로 지옥에 가게 된 시후. 동성애로 점령당한 지옥이 마음에 안 드는 악마, 데빌과 만난다. 첫 만남 이후 둘은 서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슬기롭고 에로한 지옥 생활이 펼쳐진다!
문란하기로 소문난 블레어는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열기에 시달리는 저주에 걸려 있다. 그 저주는 어릴 적 숲에 들어가서 늑대들에게 붙잡혀 갔다 돌아 온 이후로 생긴 것으로 블레어는 그때 만난 어린 늑대의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평상시와 같이 열기를 해소해 줄 상대를 찾다가 허탕을 친 날, 뒤에서 블레어를 낯선 남자가 끌어 안는다. 벗고 있는 웃통, 긴 머리,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는 블레어가 자신의 반려라고 하는데…? "찾았다, 내 반려."
날라리 신관과 허당 흑룡의 티키타카 코믹 로맨스! 자유롭고 본능에 충실한 신관 이안은 어느 날 성결사제 후보로 지목된다. 성결사제가 되면 영원히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안은 공주대신 흑룡에게 납치당해, 신전에서 탈출하게 되고, 너무나도 자신의 취향인 흑룡과 동거를 시작한다. 이때 이안의 머릿속에 떠오른 좋은 생각, 흑룡을 꼬셔서 순결을 잃으면, 성결사제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 하지만 반짝이는 것에만 관심 있는 흑룡은 이안을 귀찮아하고, 신전은 이안을 구출할 기사를 보내오는데… 과연 이안은 성공적으로 순결을 잃어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횟집 사장님이 첫눈에 반한 상대는... 인어! 험악한 인상탓에 조폭으로 오해받곤 하는 해범. 그런 해범을 도와준 손님, 상아의 정체는 인어였다. 다리를 얻기 위해 인간의 타액이 필요한 상아에게 해범은 사심을 담아 입맞춤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번, 매일. 상아 씨는 다리가 필요한 것 뿐이지만... 언젠가는 상아 씨도 나를 좋아해 주지 않을까?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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