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징크스
"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맛볼 수 없는 남자 [19세 완전판]
작가 정보 없음
"그 혀를 날 위해 써줘." 인기 소설가 이인우의 자문을 부탁받은 푸드 칼럼니스트 김지호. 이인우의 까칠한 태도에 거절하려 하지만, 맛을 느끼지 못한다는 그의 말속에서 만져지는 아픔이 계속 신경 쓰인다…. 자신도 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게이인 것을 밝히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 비밀이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저 속절없이 그에게 끌리고 있는 걸까…?
"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웹툰 <Wet Sand(웻샌드)>시즌 2는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되며 5번 연재 후 1번 정기 휴재됩니다. “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매월 1, 11. 21일 / 정기휴재 6화+1회 휴재] '무엇에 상처를 받았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2군 아이돌이었던 '민지호'의 아이돌 생활은 마음에 혼란만 남기고 끝났다. 그대로 연예계를 떠날 계획이었던 지호는 대타로 나간 예능에서 평소 동경하던 톱배우 '강태연'을 만나 가벼운 스캔들에 휘말린다. 연예계 최초의 동성 스캔들은 그저 해프닝으로 끝나지만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동료 멤버 '박현도'와의 재회 등, 지호의 계획과는 다른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연예계 은퇴는 점점 미뤄지게 되는데... 지호는 어떻게 자신의 상처를 발견하고, 누구와 함께 치유하게 될까? ⓒ이경하/학산문화사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부산의 흥신소 사장인 한이신은 김사장의 여자를 도주시키는데 성공한다. 김사장의 심복인 윤실장은 한이신이 여자를 빼돌렸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를 납치하여 고문하고, 그 여자를 다시 데려오라고 협박한다. 결국, 한이신은 윤실장의 협박에 굴복하...는 척을 하고, 그날밤에 서울로 도주해버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윤실장은 이를 갈며 서울로 한이신을 추격하게 되고, “잡히면 암퇘지로 만들어 버리겠어.” 라고 다짐한다. ⓒ허건,난나(원작:채팔이)/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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