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하늘 소낙비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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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 본 알파를 세려면 손발이 모자란 방탕의 아이콘, 국민 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 하룻밤의 유흥 때문에 벌어진 사고로 구설수에 오르자 ‘돈은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눈에 띄는 짓은 하지 말라’던 아버지는 하겸을 별장에 유배시켜 버린다. 산골 대저택에 있는 거라곤 좋은 공기와 장미밖에 모르는 돌부처 같은 정원사 ‘도도훈’뿐!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던 게 있다면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 하겸은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아양과 유혹을 펼치지만, 베타치고도 유달리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도시와 환락을 사랑하는 하겸에게 전원생활은 지루하기만 한데 이 와중에 하는 짓마다 짜증스러운 도도훈은 하필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다. 욕실에서 슬쩍 본 그의 성기가 우람하다는 것도 불쾌하다. 뭐 저런 베타가 다 있지?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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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휴재 중] 대학에서 형질학 조교수로 일하던 베타 임한솔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담당 교수가 건강 문제로 학교를 드만둔다는 것, 다행히 담당 교수는 임한솔에게 다른 대학교 조교수 채용에 대한 추천장을 써 준다. 다음날 한국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 채용면접장을 방문한 임한솔은 면접을 보고 나온 사람들의 얼굴이 파랗게 질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걱정 반, 호기심 반으로 교수실에 들어간 임한솔은 담당 교수의 멋진 외모와 깔끔한 매너에 의아함을 느낀다. 그런데 의아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담당 교수인 강대한은 다짜고짜 임한솔을 벽에 밀어 넣고 그의 냄새를 맡기 시작한다. 대형견공, 우성알파 강대한과 평범함의 끝 베타 임한솔의 좌충우돌 캠퍼스 로맨스, 미스터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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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는 게 없어도 아무 문제 없었다. 다들 잘생긴 날 좋아하니까! 가만 있어도 뭐든 퍼주니까! 이대로 남에게 빌붙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얼굴이 먹히는 데도 유효기간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잘난 얼굴 덕에 남에게 빌붙어 살던 해민. 그러나 서른이 되자 그 잘난 얼굴도 효력이 다해 여자친구에게 쫓겨나고 만다. 오갈 데 없는 해민에게 정체불명의 남자가 다가온다. 갈 곳이 없으면 자신의 집에 가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초면부터 이상하게 호의를 베푸는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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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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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의 아픔을 잊고자 술김에 만남 어플을 깐 윤지언. 하지만 그 날 밤 필름이 끊겨 자신과 관계를 가진 우성 알파가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하는데…… 잊을 수 없어. 반드시 다시 만나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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