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란다고 진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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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되어, 꿈에 그리던 자취를 시작한 도준. 그러나 학창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여사친 라온과 원치 않는 동거를 하게 되고 고통받던 도준은 라온을 골탕 먹이기 위해 최면에 대해 알려주게 되는데 ... '매번 당하기만 했으니, 너도 한번 정도는 당해봐라!'
우리집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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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내내 동경하던 앞집 아줌마가 우리 집에 찾아왔다! 찐득~ 아슬아슬하지만 완고한 아줌마와의 밀당이 이어지는데, 웬일인지 주변 여자들도 난리다. 그래도 아줌마,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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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되어, 꿈에 그리던 자취를 시작한 도준. 그러나 학창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여사친 라온과 원치 않는 동거를 하게 되고 고통받던 도준은 라온을 골탕 먹이기 위해 최면에 대해 알려주게 되는데 ... '매번 당하기만 했으니, 너도 한번 정도는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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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에 왕따였던 태현은 자신을 챙겨준 선생님을 짝사랑했다. 세월이 흐르고, 여자친구인 은혜와 결혼을 위한 상견례에서 어렸을적 선생님과 너무 닮은 장모님을 만나 같이 한 집에서 살게 되는데…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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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애 딸린 미혼모와 결혼을 한 필승. 의붓딸과의 사이는 그다지 좋지 않았고 그토록 사랑했던 아내는 야속하게도 일찍이 하늘로 떠나버렸다. 연을 끊었던 의붓딸이 어느 날 이혼녀가 되어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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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인 새연 아줌마의 젖을 먹으며 자라온 나, 중학생이 되어도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줬던 건 새연 아줌마였다. 세월이 흐르고 무용학원 알바를 하려다 새연 아줌마 집에 잠깐 살게되고, 따뜻함 그 이상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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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활이 쪼들리는 프로n잡러 '한별' 입주한 셰어하우스엔 온갖 괴짜녀들만 가득한데 얼마나 괴짜인지 돈주고 남친알바까지 해달란다. …근데 남친이라고 섹X도 했는데, 이게 맞나?
'찐남매'가 '찐한 남매'로?! 대학생 '곽자형'은 누나들을 성가셔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남동생이다. 비록 친남매는 아니지만 철들기 전부터 서로 못 볼 꼴 보여주며 자라와 '찐남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의붓남매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툭하면 알몸에 수건만 걸치고 다니는 큰누나는 주책이고,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는 작은누나는 귀찮다. 남들은 예쁜 누나라며 부러워해도 곽자형에게는 돌덩이처럼 느껴질 뿐. 그런데 어느 날, 정체불명의 향수를 뿌린 곽자형의 눈에 누나들이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대학 입학을 위해 상경한 서울, 형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며 형수님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설마 애까지 있는 유부녀랑 무슨 일이 생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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