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베이비 [연재]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P.S. 호숫가에서 기다릴게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마을에서 어린시절을 함께한 레오와 알렉시스. 11살이 되던 해 여름, 알렉시스는 레오의 곁을 떠나게 되고… 18살이 되던 여름 두 사람은 고향에서 재회한다. 가슴 아픈 상처를 안고 돌아온 알렉시스,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안아줄 수 있을까?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공도 죽고, 수도 죽는 피폐 BL 소설 <적막>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망쳤다가 발목이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는 오메가 굴림수 ‘서희민’으로. 아니나 다를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원작수에게 복수심을 품은 차이헌에게 팔려 가는데……. “왜 나 안 때려요?” “……맞고 싶은가?” 다행히 그는 서희민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가리복수공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그를 살살 꼬드겨 해피 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 “형, 저 희민인데요.” ― ……너 지금 어디야. 죽고 싶어 환장했지?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거친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여느 때보다 노기가 극점에 달해 있었다. 하나,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기에 차분히 그에게 대답했다. “한 시간 뒤에 진료 끝나니까 데리러 와 주세요. 우리 호수 공원 가서 데이트해요.”
[인디고] [&.Emo] 이별의 순간 작품소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료스케의 죽음을 털어버리지 못하는 슌야 앞에자신이 “료스케”라고 주장하는 처음 보는 고등학생 츠카사가 나타난다.츠카사는 두 사람만의 부르는 호칭인 하루를 슌야 앞에서 말한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 시도를 막으려 했던 료스케가 츠카사의 몸속으로 들어간 듯했다.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이지만 슌야는 료스케와 다시 이야기를 나눌 수...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사랑기록부>는 매주 월요일 연재됩니다. *키워드 : #현대물 #청게 #고교BL #전교1등X전교2등 #사기캐공 #노력파수 전교 1등만 하면서 살아온 지유는 고등학교 입학 후 무려 전교 2등이라는 상상도 못 한 성적을 받게 된다. 충격에 빠진 지유는 전교 1등 자리를 되찾기 위해 연애를 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전교 1등 도현에게 고백 공격을 해 버리는데 어라…? 너 왜 내 고백 받아주냐…? 과연 지유는 성공적으로 도현을 꼬셔서 전교 1등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과거 가난했지만, 지금은 유복하게 살고있는 하루미. 밤마다 친구들과 놀러다니며 방탕한 생활을 이어간다. 우연히 술집에서 마주친 피아노 연주자가 물을 먹이는데?! 두 번은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던 그 남자는 바로 같은 학교 특진반 히나토였다. 장학생에 알바까지 하고 있는 히나토,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앞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히나토를 보며 옅은 감정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로라 레스토랑의 천재 셰프 윤도건. 당연히 자신의 자리라 여겼던 총괄 셰프 자리를 노리는 수상한 놈, 최정우가 나타난다! "어떤 놈이 내 주방에 향수 뿌리고 들어왔어!" "역시 스타셰프 코는 예민하네~" 사사건건 거슬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그놈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어느 날─ "조건이 있어. 나랑 다른 것도 하자." 도건과 정우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티격태격 싸우다가 정들었던 악우 백리건, 영월문 참사에 휘말려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었다? 게다가 마교의 수족이라고? 영월문주의 아들, 여하운은 아버지가 데려온 소년, 백리건과 티격태격 싸우며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다. 갓 성인식을 치르고 친구라기보단 악우 같던 둘 사이에 색다른 관계가 시작될 때, 영월문은 마교의 습격으로 멸문한다. 도망친 하운은 기연을 만나게 되고, 십 년 후 영월문의 복수를 꿈꾸며 무림으로 돌아온다. 헌데 죽었다 생각한 백리건이 살아 있고, 그는 마교의 개가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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