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미아와 경찰관
이곳은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폼포랜드. 신참 경찰관 다이후쿠는 정의의 히어로처럼 멋지게 악을 응징하는 형사를 동경해 경찰관이 되었지만, 배속된 곳은 사건이라고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미아 보호과였다. 불만을 품으면서도 일하는 다이후쿠 앞에 길 잃은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난다. 얘기를 듣자 하니 그 아기 고양이는 미아가 아니라 아무래도 ‘가출’을 한 기색이었고 심지어 데리러 온 아빠 고양이도 어째 ‘사연이 있어’ 보이는데……? 히어로 경찰관 저스티스와 그의 동기 토미의 스핀오프도 수록!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냥이 러버 인기남×천진난만 검은 고양이 수인 검은 고양이 코테츠는 펫숍의 점원 오카자키를 짝사랑 중. '만나고 싶다'고 소원을 벌었더니 어느샌가 사람의 모습이 되어 버렸는데?! 귀와 꼬리를 감추고 펫숍에 드나들던 어느 날 드디어 오카자키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모든 게 처음인 사랑의 시작! 순도 100%, 간질간질 두근두근 짝사랑 스토리!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Lin Qian, Changpei Tech, LibertyHome
제멋대로 사는 알파 백사자 재진과 백치미 넘치는 오메가 인어 시온. 실험체가 되어 같은 우리에 갇힌 그들은 연구원의 감시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의지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모종의 오해로 인해 시온은 재진을 공격하고, 재진은 복수를 다짐한다. 몇 년후 시온과 재회한 재진은 자신이 여전히 시온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어, 시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데…
작가 정보 없음
"반장 연애한대" 전교 1등 모범생, 선생님들한테 예쁨받는 학생이지만 연애에는 노관심인 권다로의 연애 소식을 듣게 된 곽우찬. 12살 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이자 권다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내가 눈치채지 못한 연애의 증거가 '귀 밑 키스마크'라고?! 뽀얀 목덜미에 묻은 분홍자국의 범인은 놀랍게도 나였다. '곽씨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홍점은 마음 도장 같은 거라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묻어 나' "곽우찬, 너 나 좋아해?" 들켜버렸다, 내 7년 짝사랑.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본편]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수인물 #동거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까칠수 #다정수 [외전 : 나이트폴] (*본 외전은 본편의 아인-디젤(레토)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와와는 어디든 간다―' 전세계의 웨어울프 요원들로 구성된 사설 용병회사, 테치치 컴퍼니. 그들은 레토와 힘을 합쳐 베를린에서 위험에 처한 아인을 구출한다. 테치치 컴퍼니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인에게 특수요원으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아인과 레토는 '블랙파일' 등급의 작전 파트너로서 함께 프라하로 파견된다. 다시 맞이한 찬란한 금빛의 도시. 그곳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인물 #느와르 #액션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대형견수 #강수 #미인수
작가 정보 없음
::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 저주에 걸린 대공과 천재 연금술사의 아슬아슬한 동거! 왕명에 따라 '미래의 반려자를 볼 수 있는 약'을 만들어야 하는 천재 연금술사 엔니드. 연구 중 거울에 웬 남자가 보였다가 다시 꼬마가 보이고… 실패라고 생각하던 중 거울 속 그 꼬마를 구하게 된다! 어느 순간 사라진 꼬마 대신 거울 속 남자, 글런이 나타나 암살자들을 물리친다. 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글런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엔니드. "잠깐, 다리 사이에 거대한 저건…?" 엔니드는 자신의 반려일지도 모르는 글런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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