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노노 사랑예예
음흉한 빠순이의 덕질에 결과는?♥ 에이전시 회사를 차려 버린 덕질 만렙 육나라의 오수 길들이기♥ 그녀는 과연 무명 배우 오수를 스타로 키워내고 그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유부녀도 큰 거시기가 좋아
작가 정보 없음
"나, 남편이 아닌 사람과 하게 되는 건가…" 주부인 준코는 아들이 유치원 친구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자, 상대방의 부모인 사토에게 사과하러 집을 찾아가고… 하지만 사토가 준코에게 요구한 것은 가슴을 보여달라는 것. 사토는 그저 가슴을 보여주기만 해도 된다고 하며 사정한다. 준코는 어쩔 수 없이 부끄러움을 참고 속옷을 벗으며 가슴을 보여주지만, 그만 사토에게 사진을 찍혀버리고 협박을 당하게 된다. 조급해진 준코는 사진을 삭제해 달라며 무릎을 꿇고 빌어보지만, 사토의 집요한 요구에 그만 관계를 맺게 된다. 그리고 남편과는 전혀 다른 사토의 난폭한 섹스는 준코에게 여성으로서의 쾌감을 느끼게 하는데... 사랑하는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수치스런 관계를 맺게 되는 유부녀들의 이야기.
음흉한 빠순이의 덕질에 결과는?♥ 에이전시 회사를 차려 버린 덕질 만렙 육나라의 오수 길들이기♥ 그녀는 과연 무명 배우 오수를 스타로 키워내고 그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아무것도 모르는 유부녀를 노리는 그 녀석의 손길!? SNS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 로베르토에게 홈스테이를 허락하게 된 카나미. 적극적인 로베르토의 태도를 단지 문화적 차이라고만 생각했던 그녀는 그의 함정에 빠져 쾌락의 맛을 알게 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사내 연애 끝에 결혼해 전업주부가 된 히로미는 이사한 집에서 남편 미츠히로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생활에서 특별한 문제는 없었지만, 부부생활은 항상 자신만 불만족스러운 히로미. 욕구를 채우기 위해 남편과 한 다음 날에는 반드시 큰 딜도로 자신을 위로한다. "'그 사람'이 해줬던 것처럼… 좀 더 과격하게 하고 싶어…." 대학 시절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생각날 정도로 그녀는 쾌락에 굶주려 있었다. 그러던 중, 히로미와 남편은 이사 인사를 하기 위해 이웃집 젊은 부부를 찾아가는데….
이렇게 기분 좋은 건 위험해…♡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빌라의 관리인을 맡게 된 스즈키는 상습적으로 집세를 밀리는 거주인 리나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이번에야 말로 전부 받아내서 돌아가리라 마음먹었지만 리나의 적극적인 유혹에 오히려 스즈키가 공략당하고 마는데…?!
형이 자고 있는 방 옆에서 취해서 반쯤 잠든 형수에게 허리를 움직이는 나. 기분이 너무 좋아서 멈출 수 없어!! 대학생이 된 타쿠미는 자취 자금이 부족해 형 부부의 집에 잠시 신세를 지게 된다. 타쿠미의 환영회에서 형이 출장을 가야 한다고 하자, 잔뜩 취해 술주정을 부리는 스즈카! 귀찮아진 형은 타쿠미에게 뒤를 맡기고 잠들어 버린다. 타쿠미는 당황하지만, 누워서 '요즘 상대를 안 해준다'며 빈틈을 잔뜩 보이는 스즈카를 보고 무심코 그곳에 손을 뻗고…! 취해서 무슨 짓을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료카는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에 무심코 이성을 잃고, 그 모습에 흥분한 타쿠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되는데….
'"질척질척하게 젖었길래 억지로 넣었더니… 큰일 났어요!" 미인이지만 어딘가 맹한 구석이 있는 유부녀, 마루야마 리카. 그런 의도는 없지만, 어째서인지 남자를 유혹하는 체질인 것 같다! 자기도 모르게 이웃집 유부남 앞에서 야한 모습을 노출해 버리기도 하는 그녀. 요염한 제스처로 바나나를 입에 넣거나, 아르바이트 면접을 착각해 AV 촬영 면접에 참여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일로 시달리는 그녀에게는 사실 엄청 무서운 남편이 있는데…?!
미닫이문 너머로 새어 나오는,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불륜을 저지르며 허덕이는 목소리. 그리고 나도 친구의 아내에게 정자를 넣는다…. 임신을 위해 2개월간 금욕 중인 레이지, 카나데 부부. 온천 여행에서 아이 만들기를 하려 계획하고 있었지만, 어느 계기로 인해 친구 부부와의 '부부 교환'에 말려들고 만다. 레이지는 부부 교환에 반대했지만, 그날 밤 아내가 친구와 격렬하게 하고 있는 장면을 보게 되고…. 절망하는 레이지에게 다가가는 친구의 아내 아스카. 이성을 웃도는 배덕의 쾌감… 움찔거리는 안이 너무 좋아서 멈출 수 없어!
쾌락에 스스로 빠져들어가고 마는 유부녀들! "이거… 남편보다도 늠름해서 너무 좋아요♥"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 걱정인 유부녀 아즈마. 친구의 소개로 한 안마사와 만나게 되지만 마사지 도중, 그의 손 끝이 그녀의 몸에 닿을 때마다 점점 더 크게 밀려오는 쾌감에 떨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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