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향인 한국에 간, 조직의 2인자 레제프 홍. 레제프는 웬 역술인에게서 액운을 막아준다는 자개함을 선물받는다. 레제프는 그저 사기라고 생각하며 잠이 들지만, 자개함을 받은 이후 그의 몸에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는데.. “이게 뭐야..? …XX?”
완벽주의에 타인에게 선 긋기로 유명한 강이현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동생 이하민과 술 기운에 사고를 치게 된다. 이현을 오랜시간 짝사랑해왔던 하민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폭탄 선언을 하는데... "형, 저 처음이에요. 저 책임져주셔야 해요." 그렇게 하룻밤의 실수로 시작된 하민이와의 31일간의 동거에는 조금 특이한 점이 있다. 정성스러운 도시락에 늘 청소가 된 깔끔한 집, 그리고 나체 에이프런까지?! 강철 철벽 이현이를 녹이는 하민이의 우렁이 어택!
성인물 BL 웹소설가 공찬혁은 작품에 대한 드라마 제작 제의를 받게 된다. 평소 작품이 영상화 되기를 원치 않았던 찬혁은 탐탁치 않았으나 미팅만 해보자는 제안에 해당 장소로 향하고 그곳에서 주연을 맡게 될 천만배우 이혁수를 마주한다. 평소 혁수의 열성 팬이었던 찬혁. 그리고 상상으로 반찬 삼은 당사자가 눈 앞에 있다는 사실에 크게 당황한 나머지 혁수가 집으로 놀러오겠다는 말을 허락해 버리면서 과거에 혁수로 쓴 숭한 팬픽 내용을 들키게 되는데… 그러나 혁수는 의외의 제안을 하게 된다. "이대로 해볼까요?"
어쩌다 벌어진 하룻밤, 별 마음 없이 시작된 사이. 호연에게 수빈과의 연애란 본디 그랬다. 하지만 하루하루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 관계에 꽤 진심이 되어간… 것 까지는 좋은데, "형, 우리 헤어져요."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이번에도 이유는 알려줄 생각 없고?" 문제는 수빈의 맥락 없는 이별 통보가 횟수로만 일곱 번째라는 것. 그래도 매번 일주일을 넘기는 법 없이 다시 만났으니 이번에도 그럴 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뭔가 좀 잘못된 것 같다. 헤어진 지 2주째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돌이켜보면 나의 가장 큰 잘못은 첫 번째 이별에서 그 이유를 묻지 않은 것이었다. '연수빈'과 '진호연'의,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너 왜 요즘엔 나랑 있을 때 안 웃어?" 선후배 사이 3년, 연애 4년. 서하루와 남지서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하루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느낀 지서는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다. 하루는 순순히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지서에게 당분간 동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PPT를 들이댄다. 얼떨결에 넘어간 지서는 동거하는 내내 하루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취한 지서는 하루에게 한 번만 웃어달라며 들이대는데…. "형 자꾸 이러면…. 변태사이코가 뭔지 보여주는 수가 있어."
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모처럼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향인 한국에 간, 조직의 2인자 레제프 홍. 레제프는 웬 역술인에게서 액운을 막아준다는 자개함을 선물받는다. 레제프는 그저 사기라고 생각하며 잠이 들지만, 자개함을 받은 이후 그의 몸에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는데.. “이게 뭐야..?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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