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요청합니다
저 마다의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의 갈등과 로맨스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일중독인가 싶은 주인공 오금희. 그런 금희에게 사장 강태리는 철없이 껄떡거리기만 한다. 사장 태리와 금희의 스킨십을 목격한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오해를 한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게 되고, 급히 새로운 직원을 뽑게 된다. 그렇게 "노빠꾸 레즈비언 인생"을 살던 완벽한 스펙의 유보라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러브 트레인
새 학기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분리수거장의 고양이 소문이 퍼진다. '여수지'는 우연히 그 근처를 지나다 '고한결'과 사귀게 해달라는 '원하나'의 소원을 듣게 된다. '원하나'는 '여수지'가 자신과 같은 반인 '나태현'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자, 자신이 '나태현'과 친해져 소개 시켜줄테니 자신이 빈 소원을 비밀로 해줄 것과 '여수지'와 같은 반인 '고한결'을 소개해달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한편, '고한결'은 자신이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이두준'이 '원하나'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고, 모두의 사랑의 짝대기는 꼬여만 가는데...
저 마다의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의 갈등과 로맨스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일중독인가 싶은 주인공 오금희. 그런 금희에게 사장 강태리는 철없이 껄떡거리기만 한다. 사장 태리와 금희의 스킨십을 목격한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오해를 한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게 되고, 급히 새로운 직원을 뽑게 된다. 그렇게 "노빠꾸 레즈비언 인생"을 살던 완벽한 스펙의 유보라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학창시절 동경하던 소하 선배를 위해 가윤은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다. 그녀의 빈 곳을 채워주기 위한 가윤의 선택은 과연? <나의 보람> 피토 작가의 2015년 새 야심작!
어린 시절, 같은 태권도장에서 만난 해진과 기혁. 한때 둘은 제법 친밀한 사이였지만 각자의 진로가 정해지면서 이제는 서로 모르는 사이나 다름없는 데면데면한 관계가 되었다. 사실 해진은 태권도장을 다녔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기혁을 동경의 대상으로 기억하고 있었고, 드디어 고1 새 학기, 둘은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해진의 기대를 무참히 깨트리는 폐급의 모습으로 등장한 기혁. 그럼에도 해진은 기혁을 향한 마음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오히려 그의 집착과 컨프력이 발동, 제 손으로 동경의 대상을 전성기 모습으로 되돌리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기혁을 향한 해진의 영문 모를 잡도리, 해진의 위대한 개조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혜성과 도진의 아들인 '박별' 은 예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그만두고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와중에, 별은 한동안 소원해졌던 소꿉친구 '시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되는데.. 꿈과 우정(?)을 찾는 별이의 반짝반짝 하이틴 성장기!
예쁜 외모와 사랑스러운 목소리, 그리고 비상한 두뇌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선화'는 단짝 친구인 '규리'를 그 누구보다도 좋아한다. 그렇게 영원히 이어질 것만 같던 관계가 갑작스럽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너도 날 좋아해야 해"
대학시절 짝사랑했던 주은과 우연히 마주친 연서. "선배, 그때 내 부케 왜 안 받았어요?" 당시엔 전혀 마음을 모르는 것 같던 주은이 다 알고 있던 것처럼 굴자 연서는 혼란스럽다. 그리고 자신이 여전히 주은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팀장님이 오주은씨랑 뭘 할 수 있는데요?" 도발하는 직장 동료 상아와 충동적으로 밤을 보내게 되는 연서. 셋의 마음은 순탄할 수 있을까?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여고생 스기야마 츠쿠시에게는 쿨한 미소녀지만 어딘가 덤벙대는 구석이 많은 소꿉친구, 무라사키 히노카가 있다. 언제나 함께였던 두 사람. 앞으로도 변함없는 일상이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다……. 츠쿠시가 고백했다가 히노카에게 차이는 꿈을 꾸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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