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양성구유,강압적 행위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품고 하나뿐인 가족 동생을 위해 일하는 '이안' 그러던 어느 날. 수상쩍은 의뢰로 방문한 폐공장에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도, 도와주……, 도와주세요.” “내가 도와주면 애기는 뭐 해줄래?” “뭐든, 뭐든 할게요!” 다급한 마음에 남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제 발로 범의 아가리에 들어갔다는 걸 깨닫는다. “보지로 좆 받아봤어?” 이안에게 흥미를 느낀 남자는 그를 제 품 안에 가둔 채 마음대로 다루려 하고, 제 몸을 탐하는 남자에게 거부감을 느낀 것도 잠시. 이안은 남자가 선사하는 쾌락에 점차 중독되기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나는 네가 오메가가 아니라서 살려두는 거야. 온갖 악행은 다 저지르는 범죄 조직 골드클래스에 의해 작업장에 갇혀 살던 ‘기술자’이자 열성 오메가 진성은, 적대 조직 닉스가 침입하자 도망가려고 한다. 하지만 은신처는 이미 거의 장악된 후이고, 진성에게는 지켜야 하는 사람마저 있다. 결국 도망치지 못한 채 닉스의 조직원과 마주친 진성은 ‘오메가’를 찾는 의문의 남자 이재에게 자신은 오메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의 손에 이끌려 나가게 되는데…. 과연 진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재에게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진성이 숨긴 비밀은 과연 형질뿐일까? #살짝또라이공 #나름대로다정하공 #그러면서도까칠하공 #은근헌신배려공 #우성알파공 #랜덤하게발현되는초능력있수 #진창속에있수 #머리는좋은데살짝허당수 #열성오메가수 #울보수
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이젠 상관없어,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중 시비에 걸려 얼굴에 멍이 들 정도로 맞아도 아무 감정도 없는 주인공 아소비. 모든 걸 포기하고 아무 기대도 하지 않는 그의 시선에 비친 건, 한 남자였다. 싸움을 중재하다 휘둘리는 둔기에 맞을 위기에 처한 그를, 아소비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던져 구한다. 정신을 잃고 눈을 뜨자 그곳은 자신이 구한 남자의 집이었는데….
자기만족을 위해 이용하던 상대에게 집착하게 되는 갑을역전 BL 로맨스! 남몰래 동경하던 지우의 은밀한 사생활을 목격하게 된 은성. 그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가까워지지만 은성은 지우의 욕구 해소를 위한 도구로 쓰일 뿐이다. 지우의 일방적인 태도에 지쳐 은성의 마음이 변해갈 무렵… 뒤늦게 은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지우는 완전히 달라진 태도로 은성을 대한다. 갑자기 갑을 관계가 뒤바뀌어 버린 이들의 관계는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LA, 파트타이머로 근근히 살아가는 유진 하트. 그는 음악을 사랑하지만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 앞에선 노래를 부를 수 없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호텔 화장실에서 몰래 섹스를 하던 중 관음하는 듯한 끈적한 시선을 느끼고 돌아보자, 탑배우 애런 헌터가 그를 보고 있다. 애런 헌터는 유진에게 자신의 불면증을 치료해줄 사람은 당신뿐이라며, 가수가 되어달라고 제안한다. 트라우마가 있는 유진은 스폰서 취급을 하며 무시하려 하지만, 끈질기게 말을 걸어오는 애런 헌터와 결국 말다툼을 하게 되고, 둘은 은밀한 자세로 쓰러지게 된다. 그 순간, 터지는 플래시들. 미국을 휩쓴 거대한 스캔들에 둘은 결국 쇼윈도 애인 계약과 함께 애런 헌터의 불면증 치료을 위한 노래를 약속하게 되는데... “나와 계약하죠. 당신의 목소리를, 그리고 쇼윈도 연애를.“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 본 작품은 양성구유,강압적 행위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품고 하나뿐인 가족 동생을 위해 일하는 '이안' 그러던 어느 날. 수상쩍은 의뢰로 방문한 폐공장에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도, 도와주……, 도와주세요.” “내가 도와주면 애기는 뭐 해줄래?” “뭐든, 뭐든 할게요!” 다급한 마음에 남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제 발로 범의 아가리에 들어갔다는 걸 깨닫는다. “보지로 좆 받아봤어?” 이안에게 흥미를 느낀 남자는 그를 제 품 안에 가둔 채 마음대로 다루려 하고, 제 몸을 탐하는 남자에게 거부감을 느낀 것도 잠시. 이안은 남자가 선사하는 쾌락에 점차 중독되기 시작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