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시장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그림자 미녀
학교에서는 왕따 애진으로, 인터넷에선 70만 팔로워를 가진 SNS스타 지니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묻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싫었다. 누구나 외치던 대답이 내게는 한없이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꿈을 쫓기보단 첫사랑을 쫓았고, 어느새 나는 빌딩 속에서 숲을 찾는 어른이 되어있었다. 나만의 숲을 만들고픈 청춘들의 이야기 <랜딩>
연기 신동, 다시 한 번 기회를 얻다! 화재사고로 모든 것을 잃었던 과거의 연기 신동 서지훈. 끝을 모르고 꼬여가던 인생의 어느 날 "반갑네 연자여." ...?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귀신? 다시 기회를 얻은 얼굴 천재는 톱스타, 그 자체가 될 수 있을까?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고,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 숨겨야만 하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운명적 만남. 이것은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2m 10cm의 키, 곰과 같은 덩치지만 마음만은 저 들판의 코스모스보다도 여린 남주인공 '홍사랑'. 과거 받았던 상처로 인해 자신을 부정하게 된 사랑은 어느 날 자신을 바꿔줄 인연들과 만나게 되는데.. 자기도 몰랐던 고정관념들을 깨는 이야기. 혐오를 혐오하는 이야기.
불의의 사고로 팔 한쪽을 잃은 채, 학교 폭력과 따돌림을 받는 지옥같은 삶을 살던 여고생, 한진영 지속되는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진영이의 삶 속 원동력은 오로지 부모님 뿐이었다. 그러나 그 행복은 배달업을 하던 부모님이 불법마약 유통 혐의라는 오명을 쓰고 구속되면서 너무나도 쉽게 파괴 되어 버렸다. 작고 힘도 없으며 장애까지 있는 여고생 진영의 억울한 호소의 말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은채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그대로 돌아온다.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진영에게 있어 돈도, 없는 팔 한쪽도 무엇 하나 걸림돌이 될 수 없다. 힘이 없더라면 학교 폭력 가해자였던 친구에게 돈을 줘서라도 힘을 빌릴 수 있는 것이다. 소박하고 화목했던 진영의 가정을 박살 낸 조각사업자들. 기득권층들의 파렴치한 비리들을 보호해주기 위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감옥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더러운 악의 세력에 불과했다. 학교폭력 가해자였지만 강한 악력과 거친 입담으로 어둠의 세력에 대해 힘을 보태주는 채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으로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예리, 진영의 팔을 만들어주고, 잡다한 지식과 손재주로 기술을 책임지는 선호 미약하지만 거대한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주작학원을 결성한다. 복수를 위한 위험한 여정이 시작, 주작은 주작으로! 주작된 사회에서의 고등학생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웹툰 <주작학원>은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확장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조선족 출신 청림은 심양에서 폭력조직의 중간 보스인 사촌 형 시권과 일을 하고 있다. 시권이 시키는 온갖 위험한 일을 도맡아 하며 외줄 타기 인생을 살아가는 청림. 그날도 도박 빚을 받아내기 위해 한 중국인 남자의 집을 찾아간 청림에게 남성은 한 달 동안 말미를 달라며 담보를 주겠다고 한다. 청림을 데려간 곳은 창고. 그리고 그의 눈에 비치는 것은 행색이 남루한 채 묶여 있는 한 여자였다. ‘김옥‘이라는 이름의 탈북 여성인 그녀를 담보로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청림. 처음에는 청림을 경계하던 김옥이었지만, 자신을 은근히 챙겨주는 청림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청림 또한 김옥이 은근히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렇게 서로의 사랑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있었지만, 운명은 그들을 갈라놓게 되는데….
프로그램을 함께한 PD의 계략으로 직장도 잃고 작품마저 빼앗긴 사실을 알게 된 연우는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는다. 이대로 끝나는 줄 알았던 인생이었는데 눈을 뜨니 20년전 막내 작가시절로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삶은 이전과는 달리 성공한 삶이 될 수 있을까. 경력직 막내 작가의 방송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텐,유빙/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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