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고수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차원이 다른 아이돌
작가 정보 없음
[시원시원한 성장형 아이돌 성공기!] 고이는 대신 흐르기로 선택한 황가. 지배하지 않으면 지배받게 되는 세계정세 속에서 대한제국은 무사히 독립 국가로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게 불행이었을까? 대한제국의 셋째 황자인 이도재는 황가의 핏줄이라는 이유로 가수의 꿈조차 꿀 수 없었다. ‘본인의 의지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삶이라니.’ 그때 자신을 꼭 닮은 누군가가 브라운관 너머로 전혀 다른 말을 내뱉었다. “죽고 싶어.” “가수 같은 거… 이제 하고 싶지 않아.” 누구지? 누군데 나와 같은 얼굴, 같은 목소리로 저런 말을 하는 거지? 믿을 수 없는 일에 도재가 자리에서 일어나려 할 때였다. 쿵! 도재는 그대로 자리에서 쓰러졌고 눈을 떠 보니 대한민국의 강도재가 되어 있었다.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초보 알바 저승집배원의 실수로 영혼을 빼앗긴채 살게 된 주인공 '김건표'. 그날 이후,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녀를 싫어한다. 특히 저승집배원 그놈이!!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요리사, 홍시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마지막 유언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자신의 식당에서 모든 요리사가 총주방장 자리를 놓고 대결하라는 것이었다. 이 치열한 경쟁에 ‘신의 혀’를 가진 청년, 박건우가 초대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태미옥’의 치열한 전장에서 그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열정과 성장, 우정과 갈등이 뒤섞인 뜨거운 요리 대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 것인가?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 꿈을 가지고 패기 있게 방송국에 입사했지만, 쓰레기 같은 선배를 만나 10년 동안 모든 걸 빼앗기기만 한 준수.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절망에 잠겨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기억도, 그간의 노하우도 모두 그대로인 채로 입사날로 회귀한 준수.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절망을 반복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숨겨진 천재 '차수인' 그는 하나뿐인 형이 살해된 후 5년전으로 회귀한다. 그리고 형이 우승한 밴드오디션의 후속이자, 형을 죽인 범인이 데뷔한 무대, <PICK BAND2>에 참가하기로 결심하는데… "넌 절대 곱게 데뷔 못해" 억눌렸던 천재들의 복수가 시작된다.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마륜 시대, 태원국 십승지 중 하나인 무원은 어느 날 승지를 지키던 ‘대갈마륜’을 강탈당해 위기에 처한다. 이를 되찾기 위해 무원 사군자는 회합을 열어 각 가문의 장자들로 구성된 회수팀을 꾸리는데, 그때 남무원 얼자인 유동이가 가문을 대표해 참여하게 된다. 과연 유동이는 무사히 대갈마륜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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