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가게 불법 의료원 [연재]
1억 6천의 빚, 보금자리는 판자촌 구멍가게. 유년기부터 아빠를 따라 조폭을 상대로 불법 출장 의료 서비스 중. 이것이 올해 성인이 된 정해주의 인생 포트폴리오였다. 엉망진창인 삶이지만 해주에게는 여느 특별할 것 없는 나날. 그런데 깡패의 애티튜드를 지닌 일류 호텔 대표, 범건오를 만나며 해주의 삶은 더 종잡을 수 없게 되는데…. “애기야, 오빠 왔다.” …이 미친 인간을 어떻게 쫓아내지?
매리지 그레이
작가 정보 없음
너무나도 귀여운 내 아내는 어째서 이렇게 평범한 나와 결혼한 걸까-?! 자존감이 매우 낮은 남편 츠치오카 나오츠구는 아내 요시노에 대한 의심으로 '매리지 그레이'에 빠져 있다! 한편 요시노는 매일 넘쳐흐르는 나오츠구에 대한 LOVE를 억누르는 데 열심인데… 서로를 사랑하는 신혼부부의 달달하게 엇갈리는 러브코미디!
1억 6천의 빚, 보금자리는 판자촌 구멍가게. 유년기부터 아빠를 따라 조폭을 상대로 불법 출장 의료 서비스 중. 이것이 올해 성인이 된 정해주의 인생 포트폴리오였다. 엉망진창인 삶이지만 해주에게는 여느 특별할 것 없는 나날. 그런데 깡패의 애티튜드를 지닌 일류 호텔 대표, 범건오를 만나며 해주의 삶은 더 종잡을 수 없게 되는데…. “애기야, 오빠 왔다.” …이 미친 인간을 어떻게 쫓아내지?
어린 시절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남기고 끝내 돌아오지 않은 부모를 기다리다 지쳐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 백은서. 그러던 어느 날, 출장 차 찾은 시골 마을 신초리에서 한겨울에도 푸르게 피어 있는 토끼풀 언덕과 그곳을 관리하는 젊은 이장 추성호을 만난다. 일 때문에 만나게 되었지만, 어느새 신초리와 성호는 은서의 마음에 특별하게 자리 잡아가게 되는데…
남자친구 대신 딜도를 애인삼아 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신아. 여느때와 같이 해피 타임을 보내려는데, 갑자기 눈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나 '그의 것'이 신아의 '안'에 들어간 채로 이세계로 소환당한다. “매일 밤 내 것을 조여대던 게 너였구나!”라며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마술사 카이 맥그린은 신아의 달콤한 매력에 빠져 그녀를 쉽사리 놓아주려 하지 않는데…
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그런 인간들이나 하는 더러운 짝짓기에는 관심 없습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S급 엘프 헌터 나오스. 여느 때와 같이 혼자 던전을 돌파 하던 중, 서큐버스의 '음란마귀' 저주에 당하게 된다. 저주에 의한 상태 이상을 해제할 수 있는 건 상태창을 보는 스킬이 있는 엘프 힐러 파냐 뿐! 그런데, 상태창에 뜬 미션이 뭔가 이상하다?! [mission : 남의 손으로 가버리기♥] 과연 두 엘프는 미션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상큼 힐러 파냐와 냉혈 헌터 나오스의 은밀한 19금 던전 공략기!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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