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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세계 마피아 조직들을 등쳐먹고 다니던 '희대의 사기꾼' 키스. 경찰들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스스로 몸을 피한 곳은 다름아닌 교도소였다. 그러나 그 안락함도 잠시, 교도소의 왕이자 '악명높은 쓰레기' 델라 교관의 눈에 띄고 마는데…. "순진한 척 그만하고, 얼른 벗어."
사랑이 넘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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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셋 모이면 할 일은 당연히 하나. 가난한 학생인 코즈카는 낡은 임대 아파트에 거주 중. 얇은 벽 탓에 매일 옆집에서 들려오는 신음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에 대항하기 위해 엄선한 AV를 최대 음량으로 재생하니, 이번엔 집주인이 도깨비처럼 날아와 나를 때린다! 말도 안 될 정도로 문제가 많은 건물에 코즈카는 절망하지만, 어찌어찌 이런저런 일을 겪다가 안 겪다가 하니, 어느새 망할 옆집 남자와, 히스테릭 집 주인과 함께 3P를 하게 되는데?! 야하고 귀엽고 재미있는 러브러브 러브 코미디♥ [BABY COMICS] AI ARU SUMIKA ©Tsuna Azumi 2018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8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
뒷 세계 마피아 조직들을 등쳐먹고 다니던 '희대의 사기꾼' 키스. 경찰들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스스로 몸을 피한 곳은 다름아닌 교도소였다. 그러나 그 안락함도 잠시, 교도소의 왕이자 '악명높은 쓰레기' 델라 교관의 눈에 띄고 마는데…. "순진한 척 그만하고, 얼른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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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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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게이들의 성지가 되어버린 LA 한인 스파! 그곳에 피지컬킹 CIA요원 ‘이든’과 테크닉킹 마피아보스 ‘로미오’가 떴다! 한국인 유학생 세신사 ‘수민’을 둘러싼 그들의 위험한(?) 사랑... 과연 수민의 선택을 받게 될 남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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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강민우. 그런 그의 곁으로 세 명의 남성이 다가오는데... 그들은 각자 “내가 진짜 남자친구야!”라고 주장하고, 한순간에 세 명의 남친이 생겨버린 민우는 ‘진짜’를 찾기 위해 몸의 대화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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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부모님의 재혼으로 만나 해서는 안되는 관계를 이어가던 해수와 주원. 반복되는 이별과 만남, 다툼과 잠자리 속 무감각해져버린 둘 사이에 태경이 파고들면서 변화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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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온 첫날밤, 옆집에 사는 남자의 외설 행위를 목격하게 된 정선호. 난생처음 라이브 쇼에 충격을 받지만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한다. 매일 같이 이 남자, 저 남자로 갈아치우며 해대는 옆집 아저씨 때문에 정신이 혼미할 무렵, 그 옆집 남자가 목이 졸리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그런데 그게 그냥 플레이였다고...?! 졸지에 옆집 남자 신원제의 대문을 부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선호에게 원제는 고소 당하고 싶지 않으면 시키는 대로 하라며 협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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