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없는 이세계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딴 세상 인간놈들
하늘이 갈라지고 특이한 능력을 가진 '딴 세상 인간'들이 나타났다! 마법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다니던 조안은 우연히 딴 세상 인간 병철을 만나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린다.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용사를 따먹어라, 성기철.' '까짓 거 해보.. 잠깐, 뭐라고요?' 15연 딸 치고도 멀쩡한 정력 말고는 평범한(?) 직장인인 성기철. 어느날 갑자기 이세계로 강제 소환되고 만다. 그런데 소환자가 여신도, 성녀도 아닌 마왕? 심지어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마왕조차 어쩌지 못한 이세계 최강 용사를 함락시키라는 무리한 요구까지?
다른 종족들이 같이 살고 있는 이세계로 전이된 주인공 이상현. 부여받은 치트 능력도 뭣도 없지만 이를 불쌍하게 여긴 마족 세르아와 함께 파티를 꾸리게 된다. 그렇게 그녀와 함께 파티를 꾸리게 된 상현은 어느덧 세르아에게 연정을 느끼게 되고 고백을 하게 되지만 사실 그녀가 딸까지 가지고 있는 연상의 마족이었다는게 밝혀지는데…!?
야작으로 밤샘하다 죽은 내가 눈 떠보니 이세계 공방 거리라고? 이세계 전생 직후 거리 최고 마이스터 하이네의 고가 의뢰품을 부숴버린 장수혁. 수시로 발정하는 수인들을 위해 물건을 만드는 공방 아루루에서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하는 건 좋은데... 왜 내가 성인 용품의 모델로 쓰이는 거야! 거기다가 이 작업 중인 섹스돌이란 거, 날 너무 똑 닮지 않았어? 성격 빼곤 완벽한 장인 하이네, 아루루의 불의 정령 델리아와 함께 시작되는 공방 생활. 장인은 죽어서도 장인이니까, 뭐든 열심히 만들어주마. 설령 그게 성인 용품이라도!
어느 날, 이세계의 왕국에 소환된 '남정동'. 눈을 떠보니 어딘가 수상한 전속 '엘프 메이드'로 인해 정신을 차리게 된다. 이윽고 남정동을 찾아온 '야스피스' 왕국의 왕비와 공주. 왕비는 남정동을 자신의 딸인 공주의 남편감으로 소환한 것이라 말하며 만약 공주와의 결혼을 거부하면 이세계의 법도에 따라 사형에 처해질 것이라 말하는데...?!
시스템에 의해 억지로 이세계로 끌려와 용사가 된 김주원. 5년 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마왕을 무찌르는 데 성공했지만, 전송장치의 고장으로 열흘 뒤 지구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남은 시간 동안 이세계의 생활을 정리하려고 하던 주원은 피로가 누적되어 쓰러지게 되고, 도심의 한 병원에 입원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수인 간호사 캐티와 미요, 그리고 옆 방에서 찾아온 익숙한 얼굴의 환자. 지구에 돌아가기까지 열흘, 좁은 병실에서 그녀들과의 행복한 시간이 시작되려고 한다.
언제나 남들 위에 서는 것을 좋아하던 고등학생 치도. 하지만 졸업 후 마주한 세상에서 자신이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평범한 알바생으로 살아가고 있던 어느 날 거대 싱크홀에 빨려 들어가고,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서 미지의 종족과 마주하게 되는데...?!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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