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크러시
"이서윤, 너 키스 해봤어?" 달콤하고 씁쓸한 초콜릿 맛의 첫 키스 이후 관계가 서먹해진 서윤과 지호.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지호의 앞에 나타난 서윤. 두 사람은 과거의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좋은 친구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뭐야 이 녀석!
고등학교 1학년인 카토는 매서운 눈매와 말주변 없는 성격 때문에 반에서 혼자 겉돌고 있었다. 어처구니없는 소문까지 돌면서 침울해 있던 어느 날, 불량배와 시비가 붙은 상급생·우사키를 발견한다. 즉시 도움의 손길을 내민 카토가 마음에 든 우사키는 외톨이인 카토에게 동아리 활동을 권하고 스토킹을 하는 것도 모자라 그의 관심을 끌기 위해 화살까지 쏘는데―?! 무섭게 생긴 허당 연하&별종 미인의 심쿵 러브♥
"이서윤, 너 키스 해봤어?" 달콤하고 씁쓸한 초콜릿 맛의 첫 키스 이후 관계가 서먹해진 서윤과 지호.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지호의 앞에 나타난 서윤. 두 사람은 과거의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좋은 친구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조금씩 너에게 빠져들고 있어─ 스이는 주변에 자신이 게이인 것을 들킨 후, 마스크로 표정을 감추며 괴롭힘을 당하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그러던 중, 하루토라라는 신입생과 같은 방을 쓰게 된 스이. 하루토라의 솔직한 성격과, 동아리 활동에 몰두하는 모습에 자꾸만 끌리는데…?! 고독을 안고 있는 남자×비밀스런 취미를 가진 옆집 남자의 이웃집 러브도 함께 수록!
학창 시절 한결의 쇼트 경기를 보고 반한 희성은 짝사랑을 끝내고자 유학을 떠난다. 하지막 유학에서 돌아온 희성을 기다리는 것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가 된 한결. 둘은 술김에 섹스 파트너가 되고, 서툴게 본인들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인생의 중요한 목표를 앞둔 둘은 서로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쌍둥이 형과 의지해서 살아온 강유이. 유이는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치거나 심지어 죽자 자신을 탓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런 유이의 곁을 지켜준 것은 쌍둥이 형, 유하뿐. 어떤 사고로 유하와 잠시 떨어진 유이는 홀로 진학한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갑내기 룸메를 만나게 된다.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우리 왠지 친해질 것 같다. 그치?" 밝은 미소와 함께 다가오는 이 아이를, 유이는 밀어낼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능글 알파공 차선우 x 재수생 오메가수 이이담] 페로몬 조절이 힘들어 두 번째 수능을 망친 이이담. 삼수는 할 수 없다며 낙담하다 다리 난간에서 떨어질 뻔 한다. 위기의 순간 이담을 구해준 건, 여우같은 차선우.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너 오메가지? 나랑 결혼할래? 잘 해줄게." 결혼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과연 이담이는 대학 입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현대물, #오메가버스, #신혼부부, #짝사랑, #삽질물 #연하공,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절륜공, #계략공, #대형견공, #벤츠공, #재벌공, #존댓말공 #연상수, #상처수, #허당수, #멘헤라수, #미인수, #소심수, #얼빠수, #평범수, #자낮수
어떤 저택의 괴기한 소문이 흐르는 마을. 그 속의 평범한 남고생 윤A는 갑작스러운 편지 한 통으로 이별통보를 받게 된다. 그 속내와 본심을 알기 위해 (전)여자친구의 흔적을 더듬어가는 와중, 조금은 어둡고 이상한 도서부원 신B와 친해지게 되는데... 제1회 레진코믹스 BL 공모전 대상 수상작!
작가 정보 없음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작가 정보 없음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