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ess SEX Bear ~사랑하지 않는 짐승~
작가 정보 없음
곰 수인 겐조는 자신의 애교 많은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큰 덩치가 콤플렉스이다. 그런 겐조에게 「귀엽다」고 말해준 소꿉친구 히사시를 겐조는 어릴 때부터 줄곧 좋아했다. 어른이 된 지금, 적당한 변명을 대면서 자위할 때 히사시의 손을 빌리며 많이 가까운 관계가 된 두 사람.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 히사시에게 마음을 품은 겐조지만 수인의 특성 때문에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데―
Loveless SEX Dog ~사랑하지 않는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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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종인 『수인』 중 개 수인인 타로를 키우고 있는 유키야. 어릴 때 귀여워하던 타로는 어느새 성장하여 지금은 주인인 자신을 갖고 놀 정도의 미남 사용인이 되었다. 게다가 인간들 사이에서는 '수인의 짝으로 선택되면 성공과 행운이 따른다'라는 소문 탓에 타로에게 몰려드는 인간이 많아 진절머리가 날 지경! 그러나 불평을 하면서도 사실은 줄곧 타로를 좋아했던 유키야는 타로가 짝을 찾지 못하는 것에 안심하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길 바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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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수인 겐조는 자신의 애교 많은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큰 덩치가 콤플렉스이다. 그런 겐조에게 「귀엽다」고 말해준 소꿉친구 히사시를 겐조는 어릴 때부터 줄곧 좋아했다. 어른이 된 지금, 적당한 변명을 대면서 자위할 때 히사시의 손을 빌리며 많이 가까운 관계가 된 두 사람.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 히사시에게 마음을 품은 겐조지만 수인의 특성 때문에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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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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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영웅이자 황제의 검이라 불리는 사내, 레이널 혼 페니시저 공작. 그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양성구유의 몸이라는 것! 안식년까지 받아내 후사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웬만한 XX로는 임신이 되지 않는다. 레이널과 그의 정부들은 제대로 된 씨내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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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해야만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기회를 얻는 '도플갱어' 성아는 연쇄살인범 '이우열'을 죽여야 하는 운명이나, 악마의 실수로 인해 우열이 아닌 인기 아이돌의 얼굴로 태어나버린다. 성아는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우열을 죽이기 위해서 머리를 굴리다 그의 심부름센터에 위장 잠입하지만, 우열은 성아에게 다른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데... "내가 널 도와줄게. 대신, 은혜는 모두 몸으로 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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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헤어 디자이너인 수성현은 절친인 정준연을 짝사랑 중이다. 준연의 부탁으로 그의 친동생인 재연을 가르치게 되는데, 성현은 베타로 알고 있었던 재연에게서 자꾸만 희미한 페로몬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재연에서 받은 선물에서 페로몬이 범벅된 옷이 발견된다. 페로몬에 반응한 성현은 평소와는 다른 발정을 하게 되고, 마침 통화하던 준연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위하는데… '어떤 미친 오메가가 페로몬을 이따위로 뿌려놓은 거야…!'
"이렇게 야한 사람이 '빅터 루나'라고?!" 흉포하기로 소문난 '빅터 루나'의 감시자가 된 '요한'. 두 사람의 아찔한 첫 만남과 몸으로 나누는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애런은 할아버지의 장례식에서 그의 제자였다는 남자 요제프를 만난다. 신비로운 요제프의 매력에 끌려 그와 사귀게 된 애런은 이후로 의문의 남자가 나오는 꿈을 반복해서 꾸게 되는데… 왠지 꿈속의 그 남자가 요제프와 닮았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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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알파공 성태범 x 까칠 오메가수 차 윤]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의대에 합격해 짝사랑하던 선배 '도현'과 연인이 된 '차 윤'. 어느 날 의문의 무리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당황한 윤 앞에 태강 건설 대표 '성태범'이 등장한다. 그는 다짜고짜 윤의 아버지가 진 빚 30억을 대신 갚으라고 하는데... "선택해. 네 아버지와 함께 나락으로 떨어질 건지, 아니면 일평생 내 옆에서 살아갈 건지." 선택권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던 삶을 살아왔던 윤에게 닥친 또 다른 시련, 정말 이 남자 옆에 계속 있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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