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신데렐라 콤플렉스
모태솔로인 토모키는 SNS에서 만난 '미치루 씨'를 좋아하고 있다. 다정하고, 교양 넘치고, 잘생긴데다 배려심이 넘치는 미치루 씨♥ (아직 만난 적은 없음)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미치루 씨를 만난 토모키는 없던 용기까지 다 짜내서 말을 걸고, 어찌 어찌 데이트까지 하게 되었는데… 멋지고 지적인 미치루 씨, 하지만 왠지 좀 짓궂지 않아?! 속 시커먼 왕자님과 순정 근성 공주님의 러브스토리★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작가 정보 없음
초, 중, 고 12년을 야구에 바친 김민성은 첫사랑에게 고백 실패 후,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성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자전거 국토 종주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장맛비에 얼마 가지 못하고 미끄러지게 되고, 가까운 자전거 정비소에서 고등학교 야구부 후배인 박현민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날씨가 풀릴 때까지 현민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는데... "지, 지금 뭐 하세요?!" "응? 나 원래 잘 땐 다 벗고 자는데?" "당장 다시 입어요!"
신참 교사인 키쿠나가 부임한 학교에서 만난 것은 매우 잘생긴 꽃미남 학생, 통칭 ‘천사’인 아마미야 시오. 키쿠나는 처음엔 건방지다고 생각했지만 ‘귀엽네’라며 만지는 앞머리, 둘이 함께 먹는 여자애들의 수제 도시락, 공부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언젠가부터 아마미야를 좋아하는 마음을 멈출 수 없게 되었다. 이대로는 안 된다며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아마미야를 향한 마음을 봉인하는 키쿠나. 하지만 졸업식으로부터 5년 후―― 눈앞에 갑자기 아마미야가 나타나는데…?!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중학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참 길었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다. 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 무작정 입대했던 차건우. 그러나 전역 후 듣게 된 필수 교양에서 짝사랑 상대인 이태준을 마주치게 된다. 심지어 이전보다 훨씬 더 이태준과 부딪힐 일이 많아지게 된 상황. 게다가 어영부영 사이클에 휘말리게 되면서 그와 섹스 파트너가 되기까지 하는데….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그것도 권태에 닳은 남자."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VIP고객인 '권태신',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사지만, 같은 상대와 또 자진 않았다. 어느 날, 클럽 말단 직원이자 청년 가장인 이원우는 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태신이 변덕을 부려 원우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한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평범한 외모인 원우는 자신이 '간택'당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거금의 대가에 혹해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불로 주시는 거죠?"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원우는 후회하며 권태신을 피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태신은 원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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