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악당들
서른 살의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청춘을 바친 게임, '다크월드'. 서버를 통틀어서도 유명한 PK 플레이어였던 내가…, '이거, 이거 뭐냐고 X발….' 눈을 떠보니 현실이 다크월드가 되어있었다. 쏟아지는 비, 뜨겁게 흘러내리는 피, 시리도록 차가운 칼날. 죽음이 목전까지 들어온 순간, 눈 앞에 익숙한 모습이 내려앉았다.
우리 용사는 뭐함?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반타블랙 링을 천 번 깬 고인물 주인공. 정신을 차려 보니 반타블랙 링의 튜토리얼 지점에서 ‘평범한 마을 주민 A(한스)’에게 빙의해버렸다. 마을은 마물의 습격이 진행 중인 상황! 죽을 위기 속에서 주인공은 ‘영웅 카디스’를 떠올린다. 멋지게 등장하여, 마물을 물리쳐줄 것이라 믿었건만 카디스는 마물의 공격 한 방에 죽어버리고 마는데? 이대로 끝인가 싶던 순간에 영웅의 능력이 주인공에게 흡수되고 만다?! 영웅 곁에서 편하게 살아남고 싶었던 주인공의 상황은 대체? 아니, 정말로, 우리 용사는 뭐함? ⓒ김동영(원작:김단풍)/학산문화사
서른 살의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청춘을 바친 게임, '다크월드'. 서버를 통틀어서도 유명한 PK 플레이어였던 내가…, '이거, 이거 뭐냐고 X발….' 눈을 떠보니 현실이 다크월드가 되어있었다. 쏟아지는 비, 뜨겁게 흘러내리는 피, 시리도록 차가운 칼날. 죽음이 목전까지 들어온 순간, 눈 앞에 익숙한 모습이 내려앉았다.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맹주경, 감자탕, 자이오, GRAPHICTORY, NariaTa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모인 최강의 용사파티가 있었다. 하지만 마왕 토벌엔 관심이 없고 편한 전장만 찾는 용사 파티에 환멸을 느낀 잿빛 마법사 라니엘은, 결국 파티를 때려치우고 고향으로 돌아와 스승을 만난다. 그런 그에게 라니엘의 스승인 로셀은 명문 아카데미, 아플리아의 조교수 자리를 권하게 된다. "아니, 이걸 왜 못하지?" "그냥 회로 생성하고 쓰면 되는데?" 하지만 세계관 최강자도 막상 가르침에는 소질이 없는 듯 한데... 어찌저찌 아플리아 아카데미에 취직하게 된 인류 최강 전력. 먼치킨 마법사의 좌충우돌 아카데미 조교수기가 시작된다!
남들이 보기에는 악의 조직에 사육당한 불쌍한 아이 정작 스탯작에 진심인 고인물 당사자는 즐겁기만한 게임 속 [가짜 피폐, 착각, 코미디] 아카데미물! * * 가상현실 게임 캡슐에 들어갔다가 감전되어 <운빨로 아카데미 졸업하기>에 빙의해버렸다. 그냥 빙의한 게 아니라 게임 흑막을 아버지로 둔 여자아이 '오크노디(OK NO DIE)'의 몸 속으로! 근육 떡대 남캐도 아니고 웬 여자 아이? 스탯석을 주워 먹고 틈만 나면 숨을 곳을 찾아다니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받는 나는 세상 즐겁기만 한데─ "여기선 누구도 아가씨의 음식을 훔쳐 먹지 않습니다." "정말로, 나고 자란 가문의 이름도 모른다고?" 고인물식 스탯작에 진심인 오크노디의 아카데미 생활기!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우주 최악의 감옥, 카라이스만의 '고독'. 매일 구조가 바뀌고 하루에도 수천명이 죽어나가는 '고독'에는 64년째 살아남고 있는 한 유명인이 있다. 아겔 라스토스. 1등급일 뿐인 아겔은 온갖 고등급의 죄수들과의 전투에서 항상 승리한다. 계획과, 전투와, 기지와, 지식을 통해 언제나 살아남는다. 아겔은 노약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교도소장, 그리고 '고독'의 설계자인 카라이스만과도 모종의 계약을 한 상태이다. 그 대가로서 그가 이번에 지켜야 하는 '상품'은 한 금발 꼬마 아이인데... 처절하면서도 압도적인, 노익장 그 이상의 노인이 펼치는 SF/다크 판타지 액션이 시작된다.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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