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1군 아이돌의 서브 보컬이었던 기윤호! 제대 후 반강제 백수 생활을 하던 도중, 뜬금없이 유명 PD의 예능 섭외를 받게 된다. 그런데 잠깐만 촬영 장소가 정글? 심지어 하나뿐인 출연자는 전 멤버이자 구남친인 박칠성(더닐)이라고?! 이 방송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박민형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빵 실력으로 인해 커플을 도와주는 사랑의 빵집으로 유명세를 얻게 된다. 하지만 본인의 연애는 돌보지 못한 채 야한 망상만을 반복하며 고독하게 빵 반죽만 치대는 나날들... 한계까지 욕구불만이 쌓인 민형은 실수로 손님의 옷에 실수를 저지른다. "박민형...?" 설상가상 실수한 손님은 기억도 희미한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과연 민형은 동정을 탈출하고 망상보다 멋진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너 왜 요즘엔 나랑 있을 때 안 웃어?" 선후배 사이 3년, 연애 4년. 서하루와 남지서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하루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느낀 지서는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다. 하루는 순순히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지서에게 당분간 동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PPT를 들이댄다. 얼떨결에 넘어간 지서는 동거하는 내내 하루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취한 지서는 하루에게 한 번만 웃어달라며 들이대는데…. "형 자꾸 이러면…. 변태사이코가 뭔지 보여주는 수가 있어."
소설가 연우는 근래 작품 집필에 대한 깊은 슬럼프로 결국 글 쓰기를 중단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남친에 과한 집착과 스토킹에 시달리는 연우는 결국 이사를 결심하게 되고, 새로 알아본 집이 너무나도 좋은 조건과 젊은 집주인의 모습에 되려 의심이 되던 연우는 결국 다른 집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집까지 찾아오는 전남친의 행패에 그 자리에서 집주인 이강과 계약한다. 하지만 전남친의 계속된 스토킹은 연우의 이사한 집까지 이어지게 되고... 위험에 빠진 그 순간, 집주인 이강이 그를 발견하고 구해주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강의 현관문이 부서지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연우는 이강과 동거를 하게 되는데! 게이인 연우에게 몸좋고 어리고 잘생기기까지 한 이강은 자극의 끝! 강아지마냥 자신을 잘 따르는 이강에게 점점 홀리는 연우... 이 수상한 이웃에게 손대지 않을 수 있을까?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동네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일상을 보내는 요이치. 어느 날, 손님으로 나타난 낯선 미남과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게 된다. 사랑의 예감…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 사실 중학교 동창이었던 그 남자, 무라세 소우는 요이치가 언제 자신을 기억해 낼지 시험했었다고 고백한다. 요이치는 그의 말에 살짝 실망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무라세는 여전히 친밀하게 구는데?
한때는 1군 아이돌의 서브 보컬이었던 기윤호! 제대 후 반강제 백수 생활을 하던 도중, 뜬금없이 유명 PD의 예능 섭외를 받게 된다. 그런데 잠깐만 촬영 장소가 정글? 심지어 하나뿐인 출연자는 전 멤버이자 구남친인 박칠성(더닐)이라고?! 이 방송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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