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섹못방 단편선] 구멍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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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X건우, 평화롭던 커플 사이에 비상이 걸렸다?서로 좋아 죽는 캠퍼스 커플 도원, 건우! 둘의 옆엔 오랜 친구인 재열이 늘 함께했다. 술자리에서 다같이 만취해 뻗어버린 어느 날, 그들은 알 수 없는 방에 갇혀버렸는데... 이 당황스러운 미션을 깨야 여기서 벗어날 수 있다고? 그런데...친구인 재열이가 왜 건우와 같은 방에 있고, 나는 다른 방에 혼자 갇혀 있는 건데?! 사랑하는 애인과 친구의 섹스를 이대로 지켜봐야만 하는 걸까?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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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베타)은 화장실에서 예전에 형을 도와준 유준(알파)을 마주친다. 러트가 와서 괴로워하는 유준을 보며 빚을 갚는 셈 치고 유준과 하룻밤을 보내는 지혁. 하지만 하루면 끝날 것으로 생각한 인연은 원치 않게 지속되고, 은성(오메가)은 그런 지혁을 알 수 없는 눈으로 지켜보기만 하는데…. 유준과 지혁, 은성과 지혁 그리고 유준과 은성까지, 이 지독하게 얽힌 세 인연의 매듭은 과연 풀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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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억울함,모멸감,상실감. 선우지훈이 이해인으로부터 이끌어내고자 하는 감정은 다양하지만 해인이 첫눈에 반한 지훈에게 줄 수있는 것은 단 하나, 사랑이었다. 자신을 짓밟는 포식자이자 곧 형제가 될 동생으로서 해인을 나약하게 만드는 지훈의 미소에서 눈을 뗄 수 없었을 때, 해인은 느꼈다. 이 짝사랑은 자신을 늪으로 빠트릴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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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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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민감한 부위인만큼 익명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로 인해 항상 붐비는 곳. 그런데 최근 올라오는 글들이 심상치가 않다. " 환부에 대한 증상을 써 주십시오. 다음에도 이렇게 쓰시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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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는 섹스파트너의 오랜 가스라이팅으로 스스로를 마조히스트라고 생각한다. 초등반 수영 강사 연수는 영화 촬영을 위해 몰래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톱스타 차주환을 만나 수영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29세의 나이, 볼 것도 없이 다 끝난 인생이라고 생각했던 연수에게 차주환이 다가오면서 세상이 180도 뒤집힌다. "저는 맞는 걸 좋아하고, 제 파트너는 절 이렇게 만드는 걸 좋아해요." "그럼 나랑도 해" "아픈 거 말고, 평범한 관계. 나랑 하자고." <플립턴 3부>는 출판사 변동으로 인해 리디 내의 새로운 페이지에서 연재되었습니다. (1, 2부는 기존 페이지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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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얼굴 말고는 가진 게 없는백수 박하진. 쇼핑몰 창업 자금을 빌려준다는 누나의 말에, 대한민국 최정상 보이그룹 <에잇나인>의 팬사인회에 대신 가게 된다. 그리고 팬사인회 화장실에서 자위 중인 <에잇나인>의 비주얼이자,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이한을 만나게 되는데..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만들기 위한 남자와, 그에게서 도망치고 싶은 남자의 프리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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