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곰팡이 소년들
작가 정보 없음
'"네 인생에 용서란 꿈도 꾸지 못하길." 좀비 사태 때 감염되어 서로의 소중한 사람을 해친 제제와 찬. 끌려간 센터에서 개발된 치료제 덕에 좀비에서 반 인간으로 치료된 후 '보균자'로서 사회로 나오게 된다. 질긴 악연으로 정부에서 정해준 새로운 집에서 동거인으로 재회하게 된 둘은, 서로를 용서할 수 없는 마음으로 공생해보는데…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육신을 잃고 찢긴 용의 혼은 수천 년을 지나 이무기가 되었으나 그의 애한은 여전히 천지를 향해 있으니, 이는 용의 살점을 뜯어먹은 우리의 죄업이요, 재해로다." 무연은 창기였던 의부에게 깊은 연정을 품고 있었으나 이무기 '백사'로부터 의부를 빼앗기고 만다. 의부를 이용해 승천하려는 백사를 증오하면서도 의부의 육신을 함부로 해할 수 없어 지켜보기만 하던 때에, 무연은 백사가 의부의 기억으로부터 동화되고 있다는 걸 깨닫는데.. "살려줄까?" "죽여, 의부님 만나게 해줄 거 아니라면."
작가 정보 없음
쳇바퀴 같은 삶 속에서 가진 거라곤 아버지가 남긴 빚과 열성 오메가라는 형질 뿐인 송하윤. 어느 날 갑자기 빚이 모두 태원 그룹으로 이관 되었다는 전화 한 통을 받고 도착한 집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우성 알파 강현태과 맞닥뜨린다. "남은 빚은 그 비싼 몸뚱이로 받아낼 생각이야"
[해당 작품은 <이상한 너를 맞이하며>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을 갚기 위해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고 있던 유월은 어느 날 좋아한다며 접근하는 낯선 남자 윤결에 휘말려 손을 다치게 된다. 다급하게 손을 치료하려는 윤결의 반응에 유월은 윤결이 자신이 악기를 다룬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했다는 것을 깨닫는데... #시리어스 #상처수 #후회공 #이공일수 #속박하공 *본 작품은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 7주 연재 후 1주의 정기 휴재가 진행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작가 정보 없음
빨리 돈을 벌어 한국을 떠날 생각을 하는 은수에게 들어온 위험한 제안, 재벌가 둘째 아들과 섹스 비디오를 찍어 가져오면 어마어마한 돈을 주겠다고 하는데…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인물과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한 편으로는 동성 커플의 결혼 합법화가 공존하는 빛과 어둠 같은 양극단의 도시에 살고 있는 교포 2세 코너. 어느 날 그에게 금발의 사이먼이 같이 음악 활동을 하자며 다가온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된 만남은 점차 위험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그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감정을 깨달음과 동시에 위험을 직감한다.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때가 되었다." 광인 폭군 견양군,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어온 첫사랑 서삼명과 만나다. 질긴 인연, 뿌리칠 수 없는 운명. 수많은 오해와 위협 속에서 과연 둘은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형님,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아주 크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