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a-pat (핏어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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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넌 내게 수치심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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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연애중인 민혁과 재현. 서로 여전히 사랑하지만, 재현은 언제부턴가 평범한 섹스로는 가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민혁의 유혹으로 비상계단에서 하면서 재현은 엄청나게 느끼고.. 민혁과 새로운 관계를 가지며 재현은 전에 없던 강렬한 쾌감에 젖어가는데. 이렇게까지 야해져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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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전쟁으로 지구로 도망친 라피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라피스는 점점 지쳐 쓰러 기기 직전, 도율이 나타난다. 그에게 한눈에 반한 라피스는 우주도 돌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피스는 종족 번식이란 핑계로 지구에 다시 돌아와 첫사랑인 도율을 찾는다. 과연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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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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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만들겠단 부푼 꿈을 가지고 도시로 상경한 20살 게이 박춘재.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한 일은 요즘 유행한다는 만남 어플 깔기! 놀이공원도 가고, 유명한 맛집 가서 데이트도 하고... 행복한 상상과 함께 만남 어플에서 만난 'KAZ'라는 남자와 첫 오프를 하게 된다. ""혹시, 닉네임 '곰돌라떼' 맞으세요?"" 하얀 피부에 예쁘장한 얼굴, 그리고 자신보다 훨씬 작은 체구에 놀라기도 잠시 자주가는 곳이 있다며 KAZ가 데려간 곳은... 호텔?! "우, 우리 처음 만났는데..." "응? 이러려고 만난 거 아니었어요? 괜찮아요. 아프겐 안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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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민감한 부위인만큼 익명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로 인해 항상 붐비는 곳. 그런데 최근 올라오는 글들이 심상치가 않다. " 환부에 대한 증상을 써 주십시오. 다음에도 이렇게 쓰시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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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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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인 재현은 최근 들어 불쾌한 꿈에 시달리고 있다. 거대한 '붉은 뱀'이 나타나 자신을 빤히 응시하거나, 숨이 막힐 정도로 몸을 옥죄어오는 아주 불쾌한 꿈. 그 꿈을 꾼 다음 날이면 늘 깨질 듯한 두통이 찾아오지만, 병원을 가보아도 몸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말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취방으로 향하던 재현은 결국 길에서 쓰러지게 되고 친하지도 않은 선배, 수연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 날을 기점으로 수연이 친해지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지만, 재현은 차마 밀어내지 못하는데...
몇년 전 파병된 전쟁에서 짝사랑하던 동료 매튜를 잃은 후, 극심한 PTSD로 고통받고 있는 퇴역군인 제이든. 일상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나아지지 않는 아픔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는데... 발이 닿는대로 도착한 그곳에서 매튜와 똑닮은 남자, 디에고를 만나게 된다. 매튜와 너무나도 유사한 생김새를 가진 디에고에게 제이든은 점차 끌리게 되는데...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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