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상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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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싸움에 휘말려 강제 전학을 오게 된 강지환. 손 놓고 있던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반 1등인 한유성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다 실수로 유성의 교복을 찢어버린다. 그런데 모범생이라던 유성의 등에 보이는 건 호랑이 문신?! 지환은 유성의 문신과 정체를 비밀로 해주는 대신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제안하고, 유성은 지환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진한 스킨십을 하기 시작하는데….
너의 젖꼭지를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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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무뚝뚝한 검객 같은 쿠니야마는 요즘 같은 과 동기인 하야사카의 젖꼭지가 신경 쓰인다. 하야사카는 ‘무척 예쁜 젖꼭지’를 가지고 있다던데…. 지금까지 말 한 번 섞어 보지 않았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젖꼭지가 보고 싶어’라고 말하는 쿠니야마! 게다가 ‘만져도 돼?’라며 옷을 들추는데?! 폭주가 멈추지 않는다—— 집착으로부터 시작된 대학생 청춘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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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싸움에 휘말려 강제 전학을 오게 된 강지환. 손 놓고 있던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반 1등인 한유성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다 실수로 유성의 교복을 찢어버린다. 그런데 모범생이라던 유성의 등에 보이는 건 호랑이 문신?! 지환은 유성의 문신과 정체를 비밀로 해주는 대신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제안하고, 유성은 지환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진한 스킨십을 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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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한국대의 봄. 교양 수업에서 우연히 만난 경영학과 악필 모범생 도진우와 명필 체대생 이대한. 오해가 쌓여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잠시, "지금.. 이대한이 내 글씨를 단번에 알아 본 거야?" 진우는 악필로 인해 반려 당했던 자신의 레포트를 한눈에 대한이 알아보자 레포트 대필을 부탁하고, 그간 번번이 차이며 연애에 실패했던 대한은 경영학과 남신 진우에게 그 대가로 '연애 수업'을 요구하는데...?!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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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meets Girl(보이미츠걸) 바이퍼 작가님의 차기작!]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채선호는 몇 달째 본인 캐비닛에 묻어있는 정액이 신경 쓰인다. 악질적인 장난의 빈도수가 높아지자 절친인 이유건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밤새 캐비닛 앞을 지키는데.. 쏟아지는 졸음을 깨고자 화장실에 간 선호, 본인의 하반신에 위화감을 느끼고 만다.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물, #친구>연인, #컨트보이, #다각관계, #유사근친 #능글공, #광공, #계략공, #개아가공, #금사빠공, #또라이공, #짝사랑공, #직진공, #초딩공, #후회공 #가난수, #강수, #강단있수, #미남수, #굴림수, #능력수, #무심수, #순진수, #짝사랑수, #허당수 #고수위, #하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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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수는 어딘가 모자라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윤명태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을 따르는 명태를 보며 자신과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명태의 이상형은 섹시하고 야한 사람?! 결국 계수는 명태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학교 내 최고 섹시 미남인 강신주를 찾아가고, 신주에게 '야하고 섹시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데...!
마히로는 한 살 어린 소꿉친구 카오루를 어릴 적부터 친동생처럼 귀여워했다. 그런데 카오루가 들어간 건 하필이면 지역에서 가장 불량한, 통칭 「쿠즈학원」. 요즘은 머리를 염색하고 껄렁한 녀석들과 어울리는 데다 피어스까지… 카오루가 멀어져 버리는 게 아닐까 불안해진 마히로는 순간적으로 고백을 한다. 게다가 대장에게 「카오루의 남친」이라고 선언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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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하는 3월, 등굣길에서 고양이에게 습격(!) 받은 한석은 자신을 습격한 고양이를 돌보는 한기운과 처음 만나게 된다. 둘은 우연히 같은 교실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고, 묘하게 살가운 듯 벽을 치는 한기운에게 한석은 계속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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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 이세현의 완벽한 하루에 늘 흠집을 내는 한 사람 정남인. 절교 선언만 몇 달째 하던 세현은 남인에게 자신의 유일한 약점을 들켜버리고 마는데.... 아무리 밀어내도 다가오는 이 바보 녀석을 빨리 떼어내고야 말겠다고 세현은 오늘도 다짐한다. 과연 오늘 세현은 남인과 절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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