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유리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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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을 때 위로해 준 타카라를 잊지 못해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상경한 타이신. 하지만 대학에서 다시 만난 타카라는 그를 차갑게 밀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쫓아다니는 타이신. 한편, 타카라도 타이신의 곧은 눈동자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되는데···. 두 사람의 첫날밤을 그린 번외편도 수록♥ 잘 챙겨주는 쿨데레 선배 X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사투리 후배 모두가 주목하는 스즈마루 민타의 주옥같은 성장물♥
X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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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그녀의 이름은 김사호, 나의 '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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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을 때 위로해 준 타카라를 잊지 못해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상경한 타이신. 하지만 대학에서 다시 만난 타카라는 그를 차갑게 밀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쫓아다니는 타이신. 한편, 타카라도 타이신의 곧은 눈동자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되는데···. 두 사람의 첫날밤을 그린 번외편도 수록♥ 잘 챙겨주는 쿨데레 선배 X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사투리 후배 모두가 주목하는 스즈마루 민타의 주옥같은 성장물♥
「시험 삼아 소설과 같은 행동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 「소설」이란 공통된 취미를 계기로 친해진 중학생, 츠가와 슈우토와 시오리 케이. 시오리가 쓰고, 츠가와가 읽는다…. 이런 편안한 관계는 중학교 졸업을 목전에 두고 간단히 깨져 버렸다. 절교한 지 몇 년이 지나 우연히 대학에서 재회한 두 사람. 불편한 분위기 속, 시오리는 쓰고 있던 원고를 츠가와에게 건네주며 옛날 같은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고 애원한다.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츠가와가 받아 든 시오리의 원고는 어딘가 사실감 없는 동성 간의 연애소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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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이루지 못했던 아가씨와의 사랑, 부자로 태어난 이번 생엔 이루리라 다짐하며 열심히 살아가던 한나. 어느날부턴가 이상하게 저 불쌍한 남자, 민우주가 계속 신경쓰인다?! 한번 신경 쓰이고 나니 계속 눈에 밟히는 너 설마, 아가씨의 환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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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야 울지마, 네가 울면 마음이 너무 아파…" 도자학과 복학생인 "윤호"는 수업을 같이 듣는 남학생에게서 교수 "수연"의 뒷담을 듣게 되지만 무시한다. 수연의 묘한 매력에 윤호는 점점 그에게 빠져들게 되고 수연 또한 윤호의 맑고 순수한 감정 표현을 거부하지 않으며 둘의 관계는 시작된다. 사제관계 그 이상이 된 둘의 앞에 수연의 동기 "결"이 나타나면서 윤호는 알 수 없는 질투심에 점점 수연을 독점하고 싶어하고, 수연은 그런 윤호의 거친 독점욕에 당황하면서도 더 짜릿함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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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계속 쳐다보던데 너, 나 좋아해?” 평범한 일상을 동경하던 송유진 앞에 나타난 노아 휴어. 노아와 수업을 듣고, 같은 집에 살게 되고 , 함께 조별 과제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든 것들이 유진에겐 기적같다. 내가 세상에서 잃어버린 색깔을 찾아준 너를, 나에겐 익숙하지만 너에겐 낯선 이 땅에서, 너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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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기숙사 생활을 하는 이쿠는 쿨하고 어른스러운 외모와는 다르게 아직은 미숙한 고등학생. 많이 서툴지만 기숙사 관리인 마루야마를 좋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마루야마가 기숙사에 출입하는 업자 미키에게 안겨 있는 것을 목격하고 마는데···! "그 일은 입 다물어 줄 테니까 대신 나도 하게 해줘요." 이건 어린애 같은 독점욕일까? 사랑이란 건 어떻게 하는 거야?? 니야마가 그리는 청춘 왕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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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대학생 요우지는, 한 학년 위 선배인 사와토에게 첫눈에 반한다. 사와토는 붙임성 좋고 다정한 성격이지만, 늘 장갑을 끼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려 하지 않는다. 「편지를 쓰는 게 서툴다.」라고 하는, 그의 그 장갑 밑에 감춰진 비밀이란······. 하야네 덴토가 자아내는, 「편지」로 이어지는 옴니버스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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