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맨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서브 콤플렉스
서브 병에 걸려 메인 남주보다 서브를 안쓰러워하며 사랑하는 연이. 최근 빠진 순정만화에서 서브 남주 반하나가 죽는 걸 보고 울다 지쳐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만화 속 여주가 되었다. 남주인 서늘을 제쳐두고 서브 남주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하는 연이. 그런데 점점 서늘이 안쓰럽게 느껴지는 건 서브 병 탓일까?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어렸을 적 뚱뚱하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차이게 된 이지훈! 그 트라우마 때문에 운동을 열심히 해서 헬스 트레이너까지 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자신의 첫 회원이 자신을 찼던 여자애란 것을 알게 된 이지훈은 PT를 해주는 척 복수를 꿈꾼다. 과연 지훈은 그녀에게서 고백을 받아낼 수 있을까?! 우당탕탕 찌질한 지훈의 고백받기 프로젝트!
운 제로, 인복 제로, 외톨이로 보냈던 고독하고 우울한 학창 시절. 흑역사 그 자체인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스물여덟 유미. 모든 것이 완벽한 나날을 뒤로하고 가장 불행했던 과거로 타입슬립?! 미래에 두고 온 마지막 사랑과 과거의 잊고 있었던 첫사랑 사이에서의 갈등!
평범한 대학생 하윤.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강온을 마주친다. 강온은 하윤에게 한눈에 반하여 고백을 하지만, 하윤은 그를 거절한다. 그리고 다신 볼 일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둘은 학교 동아리 모집기간에 재회하게 되는데..! 어라? 어쩌다보니 동아리 '그대'에 같이 들어가고, 에? '그대'의 회장 지일 마저 하윤을 좋아한다고?! ㅋㅋ이거 망상 아님. 진짜임.
연인에게 배신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은 태양신 모하. 모하는 자신이 정체 모를 여인의 몸에 빙의 된 채, 1년 전 과거로 돌아와있음을 깨닫게 된다. 지난 생의 비극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하. 하지만 예기치 못하게 과거 자신의 수하였던 두 마리의 호랑이 신수가 그녀를 향해 열렬한 구애를 펼쳐오는데.
유리 몸 대공비였던 나는 심한 발작으로 목숨을 잃었다. 아니, 잃은 줄 알았다. "…당신을 원해." 그리고 나와 똑같이 생긴 여자로 환생해버렸다. 그런데 이 여자의 몸, 엄청 튼튼하잖아? 건강한 몸을 얻은 기쁨도 잠시, 모두가 내게 이리 말한다. 이 여자가 완벽한 내 남편의 '정부'라고. 진실을 듣기 위해 찾아간 나의 장례식. 그곳에서 내 남편보다 더 세상이 무너진 듯 울고 있는 미남자를 보았다. 생전 처음 보는 저 남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과연 이 여자는...내 남편의 정부일까?
웅크렸던 과거를 딛고 주연으로 우뚝 선 여배우 정원, 시크한 매력의 월드스타 태준과 헤어진 첫사랑 재민과의 사극 촬영이 시작됐다. 촬영장 속 사심 넘치는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전학을 오게 된 여고생 [유영]. 그런데, 이 학교 뭔가 좀 이상하다..? 옆자리에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와 홀로 떠다니는 물건들.. "근데 이거.. 나한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설마 귀신인가?!!" 그렇게 무서워 도망다니던 유영은 우연히 그 귀신(?)의 손을 잡게 되고, 그 순간 뭔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아니 웬 잘생긴 남학생??? 정체는 투명인간? 그런데 나랑 손을 잡으면 모습이 보인다고? 저는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될까요? 두 남녀의 불가피한 스킨쉽이 만발하는 학원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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