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망한 XXX [개정판]
작가 정보 없음
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다정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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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선수 황정호는 어느 날 어깨가 성감대가 되어버리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뒤 은퇴한다. 그 이후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해 택배 기사 일을 하던 정호. 우연히 현재 양궁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강준혁'의 집에 배달을 가게 되지만... 준혁은 갑자기 정호의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붙잡고, 정호는 그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느껴버리는데?!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눈앞의 커다란 남자는 정호에게 더 당황스러운 직구를 날린다 "저 때문에 그러신 것 같으니, 제가 선배님을 책임지고 도와드릴게요" 대체 뭘 어떻게 도와준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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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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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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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기억을 잃은 수현 앞에 모르는 남자 건우 나타나 수현의 애인이라며 등장한다. 한없이 친절하지만 낯선 손길의 건우를 의심하는 수현. 그런 그를 믿어도 될까 고민하는 사이 자신에게 진짜 애인은 따로 있음을 알게 되는데...
부모님의 재혼으로 만나 해서는 안되는 관계를 이어가던 해수와 주원. 반복되는 이별과 만남, 다툼과 잠자리 속 무감각해져버린 둘 사이에 태경이 파고들면서 변화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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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헌터스의 유격수 최주하는 급작스럽게 트레이드 되어온 자신의 후배이자 야구계의 다크호스인 박도진과 마주치게 되는데.. 같은 포지션의 도진을 라이벌로 생각한 주하는 불안함을 느끼고 그를 찾아간다. "선배님은 제가 온 게 영 안 반가우신가 봐요." "원정 때 만나도 선배가 베이스 밟을 때도 말 한번 제대로 못 붙여서 내가 뭐 잘못했나 생각했어요. 내가 그렇게... 키스 잘한 게 죄인가?" "X질 안 하고 참은 걸 내가 얼마나 후회했는지 선배는 모를걸요." '이거 완전…미친 새끼아냐?!'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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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귀신을 보게 된 재혁. 전 애인의 바람 상대 환영을 찾아갔다가 수많은 귀신과 마주한다. 살인마로 의심되는 환영을 미행하다 들키고 만 재혁은 그를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얼결에 환영과 자게 되는데... 흉흉한 소문과 달리 다정한 환영에게 점점 빠져들던 찰나, 위험한 사고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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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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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마나부와 요스케는 연인 사이. 사귄 지 3개월, 마나부는 몇 번인가 섹스를 권하지만, 요스케는 경험이 없는 마나부를 놀리며 얼버무리기만 한다. 「나와는 하고 싶지 않은 건가」라며 고민하는 마나부였지만, 어느 날 요스케의 방에서 어른의 장난감을 발견하게 되면서 첫 섹스로 발을 내딛게 된다. 평소에는 기가 센 요스케가 왠지 어딘가 이상한데—?! 일편단심 겁쟁이×고집쟁이 남자의 찌질하고 서툰, 하지만 사랑스러운 청춘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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