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원해
어느 날 그녀는 색다른 문을 열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평범함을 조금 벗어난 글로벌한 일탈?! 몸으로 느낀 경험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낸 에피소드 모음! <몸만 원해>
몸만 원해
어느 날 그녀는 색다른 문을 열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평범함을 조금 벗어난 글로벌한 일탈?! 몸으로 느낀 경험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낸 에피소드 모음! <몸만 원해>
검사가 되기 위해 시험 공부하고 있는 민하랑은 옆 집의 은말한 소리가 신경쓰인다. 그 소리를 몰래 듣던 와중 소리의 주범, 옆집 남자와 마주친다. 그리고 시험 결과가 나온 날 옆집 남자와 첫섹스를 하고 마는데... "넌 이게 재밌어 보여? 알려달라고 한 건 너야."
미모의 피씨방 알바녀와 찰지게 합체한 썰부터, 유부남과 앞으로 뒤로(?) 대화하는 섹파 되어버린 썰까지. 당신이 보게 될 아찔한 19금 썰 만화, 실화일까?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LS시네마 마켓팅 부서의 대리인 민석. 사회 생활 잘하고, 열심히 일하지만, 이상하게 유부녀인 정수희 차장에게는 갈굼을 당한다. 매일 갈굼을 당하지만 아름다운 수희의 외모와 의외로 따뜻한 부분 때문에 민석은 수희를 좋아하는 중이다. 수희 역시 민석에게 츤데레 처럼 굴지만, 잘생기고 싹싹한 민석에게 사실 호감을 갖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방 영화관으로 민석과 수희는 단 둘이 출장을 가게 되고, 불륜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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