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시한 내 우렁이
퇴근 후 집에 왔더니 따뜻한 저녁이 차려져 있다. 잠깐... 나 혼자 사는데? 누군가 몰래 우리 집에 들어와 밥해주고 청소해 주고 빨래해주는 이 상황.... 너무 편해서 익숙해져 버렸어!!
합법적 연재 구역
기대하던 입사 첫날, 팀장의 퇴사 권유를 받게 된 신입 PD 김모니. "당장 짐싸서 나가십시오! 여긴 조폭이 설립한 웹툰 회사란 말입니다...!" 그저 신입 놀리기에 진심인 회사라 생각했지만, 쇠 파이프를 들고 출근 하는 직장 동료를 목격하자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작품과 폭력(?)이 난무하는 웹툰 회사에서 과연 우리의 김모니는 오늘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퇴근 후 집에 왔더니 따뜻한 저녁이 차려져 있다. 잠깐... 나 혼자 사는데? 누군가 몰래 우리 집에 들어와 밥해주고 청소해 주고 빨래해주는 이 상황.... 너무 편해서 익숙해져 버렸어!!
이런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귀족 명문 학교 '왕립 엘레강스 아카데미'에 전학 온 바바리안 부족장의 딸 '타나'! 첫날부터 모두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귀염 살벌한 학교생활을 시작한다. 본격, 바바리안식 두근두근 개그+학원+로맨스+판타지!
어릴 때 알던 재수없던 놈이 더 재수없는 놈이 되어 돌아왔다! 중3 황미애의 옆 빌라에 어릴 때 잠깐 시골에서 봤던 김철이 이사 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고 '철이와 미애'라 놀림 받자 김철은 미애를 불쾌해하며 피한다. 너만 불쾌한 줄 알아? 나쁜 놈! 미애는 속이 상하지만 그럼에도 자꾸 이상한 우연으로 계속 엮이며 트러블이 발생, 결국 둘은 크게 마음이 상하고 서로 더 이상 아는 척 하지 않으려 한다. 맨날 화만내는 김철과, 황미애 인생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친구들까지 엮이게 되며 미애는 사춘기를 정통으로 겪게 되는데.... <치즈인더트랩> 순끼 작가의 신작!
재벌남주의 운명을 거부하는 사장님. 그런데 어느 날 하늘에서 공주님이 나타났다?! 글로벌 기업 사장님 '남주영'. 재벌남주의 삶을 피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데, 난데없이 하늘에서 공주님이 떨어졌다. 그런데 이 공주님, 머리색도 이상하고 성격은 더 이상하다. 세상물정 모르는 이 공주님을 무사히 자기 세계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사랑스러운 외모의 SNS 스타 윤시아는 관리라고는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방구석 아싸 김민호를 킹카로 만드는 콘텐츠를 시작한다. 과연.. 그는 긁지 않은 복권이 맞을까? 두근두근 k-하이틴 로맨스!
[살아생전 즐겨보던 소설에 환생했다.] 너무 진부하다구요? 아닐 걸요! 왜냐면 그 소설이... 19금 피폐물이거든요...! ̗̀(ꀬ⏖ꀬ∴) 예쁘고 상냥한 여주인공의 동생으로 환생했지만, 언니의 새드엔딩을 지켜볼 수 없었던 레나티스는 언니 대신 잘생긴 찐 광기남주 테오도르에게 잡혀간다. 그런데 이 남주... 생각보다 그냥 '짐승(animal)'이잖아? '제가 짐승남이 취향이긴 한데... 그렇다고 짐승을 바란 건 아니거든요!' 햇살을 넘어선 태양광 여주의 짐승(남) 조련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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