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오메가잖아
본능이 이성을 야금야금 지배해 간다―― 용모 단정・두뇌 명석. 그린 듯한 알파 히무로는 과거 오메가에게 스토킹을 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본능에 휘둘려 오메가와 얽히지 않기를 강하게 염원해 왔다. 하지만 그 소원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교수 이츠키로 인해 어긋나 버리는데…….
늪의 나락
집으로 돌아가다 입과 옷에 피를 묻힌 하진과 마주친 도경은 놀라 도망치지만 붙잡힌다. 위기의 순간,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덕에 하진이 도망가면서 도경은 무사히 풀려난다. 다음 날 학교에서 전날 있던 일로 심란해하던 도경은 우연히 하진과 다시 마주친다. 결국 하진에게 붙잡혀 제 이름과 반까지 다 까발려진 도경은 불안함에 떨며 자신의 기숙사로 돌아가는데…. 그런데 이게 웬일? 기숙사 룸메이트가 하진으로 바뀌어 있다?!
본능이 이성을 야금야금 지배해 간다―― 용모 단정・두뇌 명석. 그린 듯한 알파 히무로는 과거 오메가에게 스토킹을 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본능에 휘둘려 오메가와 얽히지 않기를 강하게 염원해 왔다. 하지만 그 소원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교수 이츠키로 인해 어긋나 버리는데…….
다정순애 댕댕공X만년빈혈 뱀파이어수 뱀파이어와 인간의 혼혈인 박이람은 어린 시절의 사고를 계기로 피를 마시지 못한다. 피를 마시지 않고 살아가려면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피를 마셔야 한다고!? 그런 이람의 앞에 나타난 취향저격의 남자! 과연 이람은 인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베타와 오메가가 다니는 재수 학원의 유일한 알파인 키류는 잘생긴 얼굴과 싹싹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다. 키류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페로몬이 무효화』 되는 특이한 체질 덕분. 초임 첫날, 「꼬맹이에겐 관심 없어.」, 「너희를 지켜 줄게.」 라는 두 마디로 키류는 인기 폭발. 이런 키류에게 끌린 오메가인 아오이 코우야에게 첫 히트가 찾아오고, 이를 도와준 키류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그날 이후 키류에게도 변화가 일어나는데….
안기고 싶다니, 내가 정말··· 설까···?」 명문 공립 상전에 다니는 카시타니 유지는 엉뚱한 일로 인해 여자에게 인기 절정인 꽃미남 카미카와 코이치가 자신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코이치가 내비치는 갑작스러운 거대한 감정에 휩쓸려 유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날뛰는 상쾌한 러브!
어릴 때부터 히나타를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망상만 했던 코타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첫사랑을 성취하게 되어 그토록 원했던 히나타와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런데 히나타가 조루였다니?! 자기 개발을 한 덕에 음란한 몸이 된 코타로는 욕구불만으로 온몸이 저려오는데! 히나타 '탈' 조루를 목표로 특훈을 시작한 둘이었으나…?! 사랑과 욕망과 정액에 둘러싸인 최고의 잠자리를 목표로 하는 귀엽고 야한 소꿉친구의 이야기 4편과 특훈 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두 편 수록!
“괜찮아. 괜찮을 거야.” 11월 8일, 삶의 끝을 위태롭게 붙잡고 있던 신우는 한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구원받는다. 그날 이후, 한은 적극적으로 신우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그러나… “오래 갖고 논 장난감은 원래 질리는 거잖아.” 알 수 없는 이유로 둘은 멀어지고, 그렇게 13년이 흐른다.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어 우연히 재회하게 되지만, 어째서인지 한은 신우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데… “걔가 누군데?” 한은 서서히 신우와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 내며, 자신의 모든 습관이 신우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과 자신이 왜 그를 잊었는지 깨닫는다. “나도 오늘에야 알았는데, 내가 너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 본격적으로 신우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한. 그러나 경계심이 강한 신우는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지나치게 비관적인 신우의 성격에 초조해하던 한은 예전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던 신우의 과거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데… 우리의 시간은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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