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사랑에 상처 입은 회사원의 재회 연애! 약혼자가 바람을 피우고 차여서 의기소침해진 츠즈미. 그 상처를 치유하고 애지중지해준 건 처음 만난 미남, 유다이였다. 둘은 연인 같은 관계가 되었지만 달콤한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는데…? 엇갈려서 헤어진 그와의 재회 리벤지 러브!! 「반드시 좋아하게 만들게」
캐릭터 굿즈샵 점장으로 평화롭게 지내던 후미카에게 꽃다발을 들고 프러포즈를 한 이소카와. 이소카와의 정체는 대기업 재벌 2세이자 후미카와 어릴 때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 약속에 당황해하는 후미카. 그러나 이소카와의 이복형제가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걸 막기 위해 후미카는 이소카와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소카와는 후계자를 낳아야 기업을 이어받을 수 있다며 후미카에게 지나친 집착을 보이는데?! ⓒRose Shiomi/Ao Sakura/ⓒMobile Media Research
어떤 '콤플렉스'때문에 연애와 거리를 두고 있던 서른을 앞둔 여자, 유즈. 어느 날, 옛날 같은 동네에 살았던 6살 연하의 남자, 요스케와 우연히 재회한다. 멋진 남자로 성장한 요스케의 모습에 왠지 마음이 설레는 유즈. 옛날 분위기에 취해 집에서 단둘이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요스케는 '내가 아직 귀여운 남동생 같아?'라며 취한 유즈를 몰아붙이는데! 게다가 요스케에겐 어떤 '페시티'가 있는 듯…? 콤플렉스까지 사랑해! 연하남의 10년 사랑이 넘쳐흐르는 익애 러브 스토리♥
‘성욕과다증’을 앓고 있는 ‘미애’는 욕구가 넘칠 때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책방 아르바이트 직원, 헬스장 코치, 택시기사 등 이 남자 저 남자 관계를 맺던 와중, 직장 회식자리에서 알게 된 ‘진섭’과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애의 몸은 그와의 섹스를 원하지만 평소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들킬까 두렵고 주변인, 특히 직장동료와의 섹스는 금지라는 규칙을 깨뜨릴 자신도 없다. 미애는 의도적으로 진섭과 거리를 두고 다시 난잡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결국 이런 모습을 진섭에게 들키고야 만다.
「명기」의 소유자인 카린은 남자를 갈아치우는 걸레라는 소문 때문에 몸만 노리는 남자들한테 시달리는 중. 참다못한 그녀는 그녀를 구해준 상사 켄모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데…. 그는 공평하게 자기가 「지루」여서 사귀는 여자마다 떠나간다는 고민을 밝힌다. 「명기」와 「지루」가 만나면 제대로 된 SEX를 할 수 있을까?
스물여덟 살. 나희는 지금도 타인의 시선이 집중되는 게 두렵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그녀의 취미는 음란 셀카를 찍는 것이다.
‘색트워크’
우연히 알게 된 야한 사진을 올리고 만남을 주선하는 앱.
늘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녀는 처음으로 본인의 몸을 찍어 올린다.
평범한 김나희와 음란한 취미생활을 가진 김나희. 모순된 감정 속에서도 완벽하게 자신을 분리해서 생각하며 지내던 어느 날, 그녀의 세계에 성큼, 누군가가 들어오는데…….
[보이스톡 할래요?]
곧이어 보이스톡을 걸었다는 알림이 울리기 시작했다. 나희는 잠시 멈칫했으나 조금만 더 하면 평소보다 더 짜릿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조금만, 조금만 더.
더 자극적인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나희는 수락 버튼을 눌렀다.
「손가락 비비고 있어?」
“하으……네…….”
낮은 저음이었다. 남성적인 굵은 목소리가 귓가에서 들리자 나희는 그가 바로 옆에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나희는 연애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실제 남자와 음성을 통해 이런 대화를 나누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실제로 만나서 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번호가 노출된 상황도 아니었다. 철저하게 익명성이 보장된 상태. 나희는 그 한도 내에서 점점 더 큰 자극을 찾기 시작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과의 음란 대화, 음란 통화를 하는 것은 처음 사진을 올렸을 때만큼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일이었다.
「얼마나 젖었어?」
“많이…….”
「흐르는 물 손가락으로 밀어 올려서 클리토리스에 비벼봐.」
“으응…….”
남자의 요구는 구체적이었다. 나희는 상황에 빠져들어 눈을 감고 남자가 시키는 대로 손을 움직였다. 질척거릴 만큼 흘러내린 애액을 밀어 올려 클리토리스에 대고 비볐다.
신음이 점점 높아졌다. 남자의 말과 손가락이 주는 자극에 꿀럭꿀럭 질구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게 느껴졌다. 엉덩이 아래에 깔아놓은 수건은 이미 감당 못 할 만큼 젖어 있었다.
나희의 손가락이 점점 빨라졌고 곧바로 절정에 올랐다. 눈을 감고 있었음에도 불을 켰다 끄는 것을 반복하는 것처럼 세상이 반짝거렸다. 이전까지 했던 모든 자위를 통틀어 가장 큰 오르가즘이었다. 더불어 자위 후에 오는 죄악감도 제일 컸다.
“하아…….”
「벌써 느꼈어?」
방금 전까지도 흥분을 고조시키던 낮은 목소리가 갑자기 무섭게만 느껴졌다.
나희는 빠르게 통화 종료 버튼을 누르고 잠시 숨을 고르며 눈을 감았다. 남자의 목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자 마음이 점점 차분해지는 것 같았다.
핸드폰 화면에는 아까 그와 나눈 대화창이 그대로 떠 있었고 메시지가 몇 개 더 와 있었다.
[냉정하게 꺼버렸네]
[괜찮아 나는 네 목소리 듣자마자 쌌으니까]
''참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일을 열심히 하는 유이노가 이동한 곳은 잘생기고 신사인 상사, 키리타니의 밑이다. 유이노는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지만, 웬일인지 그의 태도는 매정하기만 한데.. 문득, 그런 그에게 위화감을 느끼다 키리타니가 체질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제가 서포트합니다, 그 몸도. 서로를 위해! 상사와 부하의 특별훈련 시작!? ⓒMafuyu Fukita
연하남×사랑에 상처 입은 회사원의 재회 연애! 약혼자가 바람을 피우고 차여서 의기소침해진 츠즈미. 그 상처를 치유하고 애지중지해준 건 처음 만난 미남, 유다이였다. 둘은 연인 같은 관계가 되었지만 달콤한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는데…? 엇갈려서 헤어진 그와의 재회 리벤지 러브!! 「반드시 좋아하게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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