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인디고] [from RED] 모래 위 나비는 사로잡히고 싶다
[인디고] [from RED] 모래 위 나비는 사로잡히고 싶다 작품소개: 사막 나라의 부호 세토 옆에는 경비견으로 소문난 보디가드가 있다. 그의 이름은 카일, 노예였던 그는 세토가 사들인 이래 종자로서 더할 나위 없이 유능한 남자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런 유능한 보디가드에게 세토는 불만이 있었다. 「날 좋아하는 주제에 왜 손대지 않는 거야!」 자유분방한 세토를 끈질기게 속박하면서도 어디까지나 종자로서의 태도를 보이는 카일. ...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방탕한 생활로 '호색노스케'라 불리는 '사마노스케'에게 시집가야 하는 시즈. 하지만 도망간 그녀를 대신해 신부복을 입고 식장에 들어간 사람은 '시즈마'였다?! 종살이로 팔려버린 시즈마를 살뜰히 챙겨준 나리를 위해서 그의 딸인 척하며 사마노스케와 단둘이 남았을 때 칼로 찌를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상대는 놀 만큼 놀아본 사마노스케. 시즈마가 남자라는 것을 금방 알아채지만 예정대로 하룻밤을 보내려 하는데!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어쩔 줄 모르는 시즈마가 마음에 든 그는 한동안 부부 생활을 계속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온다…?!
"당신과의 연애 관계를 5억에 사고 싶은데." 자칭 이별의 스페셜리스트, 지은재. 최악의 호적수 차해성을 만나다! 게이 아들에게서 게이를 떼어놓기 위해(?) 부모들이 건네는 뒷돈으로 수익을 챙기며 살아가던 지은재(수). 갑자기 그 앞에 나타난 남자, 차해성(공)은 생각도 해본 적 없는 거액을 내걸고 은재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몇 개월 동안 연애하는 시늉만 하면 거금이 떨어진다니?! 쥐 앞의 치즈, 곰 앞의 꿀단지 같은 기회를 냉큼 잡은 것까진 좋았는데... 인성은 제외하고 외모, 능력, 말발, 재력 다 가진 기피 대상 1호, 능구렁이 차해성으로 인해 은재는 자신도 모르게 몸도, 마음도 정신없이 휩쓸려간다. 손에 쥔 것은 해성의 블랙카드. 경고를 날리는 마음 속의 옐로카드. 과연 은재는 5억 짜리 연애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세상의 종말을 눈앞에 둔 니젤. 그러나 그보다 빠르게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미 겪어온 사건과 행동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때, 과거에는 없었던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아니, 이 미친놈이 진짜! 왜 자꾸 죽이는데!
여우족의 유일한 흑여우인 산은 재앙을 불러오는 존재라며 일족에게 혐오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에게 존재가 발각되어 마을에서 추방당하게 된 산.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질 무렵, 한 웅장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아내로서 내 것이 되어라." 그곳에는 여우족의 우두머리, 고귀하고 아름다운 백여우 카나에의 모습이 있었다. 저주받은 흑여우를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한 카나에의 의도는 과연…? ⓒShuCream POP
[인디고] [from RED] 이미테이션 플레이 작품소개: 바에서 일하는 점장 게이 나기사는 노말인 후배 하루마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루마에게 나는 단지 「동경하는 선배」에 지나지 않아. 이 억누를 수 없는 연정을, 나기사는 아무 남자와 닥치는 대로 원나잇을 하며 겨우겨우 흘려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방탕한 나날을 하루마에게 들켜버리자 환멸 받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심정으로 떨리는 입술을 그에게 포개려는 ...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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