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공의 인형놀이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집, 그가 사준 옷, 향수, 액세서리가 가득한 방, 모든 것이 완벽하고 더 없이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 사랑하는 그의 생일 날,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내 남자의 첫사랑이 돌아왔다.
[from RED] 이 손을 놓지 말아 줘 2 -대학생 편-
학원을 졸업하고 동거를 시작한 하루토와 키타하라. 사랑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그 뒷이야기를 그린 열망의 대학생편 스타트!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집, 그가 사준 옷, 향수, 액세서리가 가득한 방, 모든 것이 완벽하고 더 없이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 사랑하는 그의 생일 날,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내 남자의 첫사랑이 돌아왔다.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매주 금요일 연재] 카라노스 서버 PVP 랭킹 1위 힐러 아레스77 정우주. 그는 적 길드의 길마에게 찍혀 게임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과거 카라노스 서버 괴물 쟁길드 스카니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적 길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전 스카니아로 추정되는 이베코 길드에 잠입을 결심하고 새 캐릭터를 키우게 되는데- [파티 / 귀엽지롱 : 아 크롱 님 힐 좀…] [파티 / 박미녀 : 크롱 님 거기서 보스를 때리면 어떡해요. 탱을 살렸어야죠] [파티 / 귀엽지롱 : 힐러가 뒤로 빠져서 힐을 줘야지 왜 자꾸 앞에서 몹을 때려요] ……PVP만 해 봐서 힐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래서 과연 스카니아를 영입하고 복수할 수 있을까? ⓒ 단델라이언, 로지, 김쿠로 / 서울미디어코믹스
작가 정보 없음
서울 변두리에 자리한 볕이 들지 않는 낡은 맨션. 어떠한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며 가난과 고통만이 맴도는 "레드 맨션". 그곳의 제일 구석진 모퉁이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성경"은 현재 레드 맨션 관리자 "권청림"을 스토킹 중이다. '왜 온 걸까? 마지막엔 왜 나를 보고 웃었지?' 음침한 시선으로 청림을 관찰하고 빠짐없이 노트에 적어 내리던 어느 날. 성경은 그를 떠올리며 발정하는 꼴을 들키고 만다. "너, 그럼 나랑 씹질도 하고 싶겠네." 처음엔 가벼운 폭력과 성적인 행위만 오가는 관계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이 내보이는 맹목적인 복종과 광기 어린 애정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는 서서히 균열이 일기 시작하는데...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작가 정보 없음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발레리노 유망주였던 한유경은 교통사고로 인해 더 이상 발레를 할 수 없게 되자 큰 절망에 빠진다. 그런 유경 앞에 학교 선배였던 시윤이 찾아와 그를 간호해주며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5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하지만 시윤이 곧 결혼한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시윤을 통해 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유경은 시윤을 잊기 위해 포기하듯 최도진과의 거친 섹스에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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