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빗치 베이비
사람 좋은게 탈인 '구호진'과 권위적이고 오만한 대기업의 후계자 백유성은 최고이자 최악의 원나잇을 보낸다. 얼마 후, 유성은 호진에게 빚을 면제시켜줄 테니 그 대가로 계약을 하자며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Lookman
다니던 공장이 도산하는 바람에 실업자가 된 고토. 공원에 앉아 망연자실하고 있는데 묘한 분위기의 낯선 청년이 아르바이트를 해보지 않겠냐며 다가온다. 얼떨결에 그를 따라갔더니 도착한 곳은 러브호텔?! 속았다고 생각해 도망치려는 고토에게 청년이 제안한 아르바이트 내용은 자신의 「자위행위를 봐달라」는 엽기적인 부탁이었다!!!!!!
사람 좋은게 탈인 '구호진'과 권위적이고 오만한 대기업의 후계자 백유성은 최고이자 최악의 원나잇을 보낸다. 얼마 후, 유성은 호진에게 빚을 면제시켜줄 테니 그 대가로 계약을 하자며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사진작가 텟페이의 비밀 취미, 그것은 바로 게이들의 만남 현장을 몰래 촬영하는 것. 그날도 타겟을 물색하다 화장실에 강제로 끌려가는 정장 차림의 미남을 발견하고 자신의 카메라에 그 음란한 현장을 은밀히 담다가 들키고 마는데?! 미남의 안에 사정을 마친 남자가 자신과 '교대'하자는 말에 처음으로 동성과 하게 된 그는 신세계를 경험한다. 며칠이 지나도 정장 미남, 스가와라를 잊지 못한 텟페이는 결국 그를 찾아가고 마는데…. ©DeNIMO
계속 좋아했던 소꿉친구인 하야토가 결혼하면서 곁에 있는 게 괴로워 고향을 떠난 카츠키는 그렇게 10년 동안 첫사랑을 가슴에 품은 채 고향에 돌아오지도, 하야토를 만나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쳐서 입원한 아버지를 대신해 잠시 동안 본가의 미용실을 돕게 되고…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카츠키는 하야토의 조카이자 어릴 적 하야토를 쏙 빼닮은 꽃집 청년 치카제를 만난다. 심지어 무심코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빚을 지고 몸 파는 일을 하는 창놈, ‘이태현’. 그는 유일하게 사랑하는 동료 ‘최우연’이 손님에게 폭행당한 것을 알고 복수하기 위해 귀산빌라 666호로 찾아간다. 하지만 666호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손님이 아닌 조폭 가의 약쟁이 외동아들 ‘정우’였다. 사람을 죽이고 약 기운에 취한 정우는 태현을 다른 이로 착각하고 자신만의 복수를 실행하는데… 몸은 팔아도 마음만은 순정남인 태현과 망나니 약쟁이 정우가 몸부터 친해지는 이야기.
아직 이렇다 할 히트작이 없는 소설가 오고세 소우는 해외여행 중에 이상적인 엉덩이를 가진 구릿빛 피부의 청년 킬란을 만나게 된다. 귀국 후, 킬란을 잊지 못해 끙끙 앓던 소우.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킬란이 찾아와 자신은 사실 「요정 랴난시」라며 소우의 집에 눌러앉는데! 집안일부터 시작해 소우의 잠자리 상대까지 도맡아 하는 킬란. 빨려 들어갈 듯한 킬란의 엉덩이를 침대 위에서 탐닉할 때마다, 웬일인지 기발한 영감이 떠올라 글이 술술 써진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 검색해 보니 랴난시는 「인간의 목숨을 앗는 대신 재능을 주는 요정」이었다…!! 킬란과 몸을 섞을 때마다 행복감과 불안감이 밀려오는 소우. 하지만 통제가 안 되고 결국엔…?!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동거 러브 코미디!!
매일 회사 일로 바쁜 리나. 귀가하는 길에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학창 시절 좋아했던 선배와 닮은 점원 타카아키를 만난다. 몇 번 드나들며 친해진 두 사람…. 어느 날 친구의 결혼 축하 파티 후에 취한 채로 가게를 방문한 리나는 기쁨과 동시에 서운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내가 그 마음을 가볍게 해줄 순 없을까.」타카아키의 다정한 말에 몸을 맡기는 리나. 하지만 서로를 배려한 두 사람은 『섹스 파트너』라는 선택지를 고르는데….
「명기」의 소유자인 카린은 남자를 갈아치우는 걸레라는 소문 때문에 몸만 노리는 남자들한테 시달리는 중. 참다못한 그녀는 그녀를 구해준 상사 켄모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데…. 그는 공평하게 자기가 「지루」여서 사귀는 여자마다 떠나간다는 고민을 밝힌다. 「명기」와 「지루」가 만나면 제대로 된 SEX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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