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황자가 오메가인 걸 숨김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어프록시말 가이드
“…가이딩 못 받으면 저 아이 죽어.” 부상의 흔적이 온몸에 가득한 전쟁 영웅이자 s급 가이드 강하정. 염원하던 은퇴는 물 건너가고, 설상가상 한참 어린 김무혁의 페어 가이드가 된 그는 어느 날 임무에 나섰다가 정체불명의 에스퍼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죽기 전에 전역이나 할 걸… 아쉬움과 함께 눈을 떠 보니, 거울 속에는 생판 모르는 남의 몸, 그것도 자신과 동명이인의 D급 가이드의 몸으로 깨어나고야 마는데… “이렇게 된 이상, 누구에게든 들키기 전에 제대하는 거야.” #가이드버스 #판타지 #액션 #사제관계 #군부물 #재회물 #역키잡 #첫사랑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초월적인 능력을 가졌으나 능력을 쓸 수록 폭주할 위험이 있는 '에스퍼'. 그런 에스퍼를 진정시킬 수 있는 '가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군인이자 각성한 가이드인 '정화가'로서 살아가던 원우는 동료를 모두 잃고 갑작스레 발생한 의문의 짙은 안개를 통해 평행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원우는 짙은 안개 너머에서 죽어가는 제 자신을 만나게 되고, 다른 세계의 자신으로 살아갈 기회를 얻게 되는데. “넌 후회하며 의미 없이 살지 않기를...” 그렇게 마주한 새로운 세상에서는, 놀랍게도 죽었던 동료들이 모두 살아 있었다. 원우는 그들을 찾아가 제 능력을 이용해 도움을 주게 되고, 그 과정에서 북의 지배자 '계윤'을 마주한다. '그 눈 때문이야. 똑 닮은 그 눈 때문에.'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를 볼 때마다 누군가가 떠오르는데......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파리를 열광시키는 스타 발레리노 사샤에게는 세 가지 루머가 있다. 첫 번째, 그는 남색가다. 두 번째, 마약을 하고 무대에 오른다. 세 번째, 귀족 후원자들에게 몸을 판다. 이 루머 중 어떤 것은 사실이다…. 이런 사샤에게도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다. 비록 사샤는 성공하기 위해 그를 버렸지만. 그러던 어느 날, 사샤 앞에 과거의 연인이 다시 나타난다.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사샤를 증오하는 눈빛을 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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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님, 제가 분명 말씀드렸는데 저 평범한 B0급 가이드입니다" 최고 등급의 이중 혈계 능력자 ‘이연이’는 자신의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형질을 숨기고 지방에서 지내며 일하는 중이다. 그러던 중 모종의 이유로 수도에 발령나게 되고, S+급 에스퍼인 ‘태하진’과 엮이게 되며 그와 암묵적인 기싸움을 벌이게 된다.. 이연이를 수상하게 여긴 태하진은 그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감춰진 진실을 까발리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해 파해치기 시작한다. 이연이는 자신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남자에게 저항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 자신의 안위를 위한 방패로써 태하진을 써먹기로 하고 태하진의 전속 가이드로 일하게 되는데...
『열렬히 갈구하며 부딪치기보다는 포기하고 물러나는 것에 더 익숙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했었다.』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한 지 4년 차. 화보 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태국 방콕에서 한 남자가 접근해 오고, 지인은 이례적으로 그의 유혹을 받아들인다. 하룻밤 상대일 뿐인 그의 표정과 눈빛이 왠지 계속 마음에 걸리지만, 지인은 늘 그래왔듯 감정의 동요를 모르는 척한 채 서울로 돌아간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나도 막무가내로 밀어붙일 때 있어요. 정지인 씨가 날 안 싫어했으면 해서 얌전한 척하는 거지.” 능란해 보였던 첫인상만이 그의 전부가 아니었다. 놓치고 싶지 않다는 조급함을 드러내며 정성을 쏟는 그에게 지인은 마음이 기울어 가고... 가끔은 지혜롭지 못한 선택을 하기도 하지만 소중한 사람과 자기 자신을 위해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삶을 구성하는 수많은 선택들. 그 중 최고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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