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호스트가 되는 것이 꿈인 쇼. 거리에서 호객 행위를 하던 중 의문의 미남 하루키가 나타나 첫 지명을 해준다. 지명받은 게 처음인 쇼는 긴장으로 과음해서 그만 손님 앞에서 잠들어 버리고 마는데…. 기분 좋은 느낌에 눈을 떠보니 이곳은 러브호텔?! 심지어 손님인 하루키가 침대에서 쇼의 성기를 희롱하고 있었고 "남자 상대는 처음인가? 그러면 다정하게 해야겠네." 그의 에로틱한 테크닉에 쇼의 몸은 녹아내리고 만다!!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너냐? 내 슈퍼 털어가는 새끼가?" 미군이었던 성호는 군 생활을 정리하고 갓난아이와 함께 널동매 마을 34-2번지로 이사를 온다. 장을 보려고 마트를 찾아가지만 별별슈퍼 주인인 권해범에게 도둑으로 오해받게 되는데... 재수 없던 첫인상이나 소문과는 달리 성호의 농촌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해범. 성호 그런 그에게 점점 의지하게 되고, 해범은 성호와 아기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성호는 자신이 버려진 고향에서 아기와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만들 수 있을까?
"기분 좋아요?" 유착관계인 전천그룹 전 회장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를 작성하고 연예부로 좌천된 이성일보 구원. 사회부 복귀를 조건으로 전천그룹 사람이자 탑배우인 한지희가 마약을 한다는 찌라시를 조사하기 위해 미행 중이었는데...정신을 차려보니 한지희와 한 침대 위?! "나중에 기억하시면...충분히 사례하겠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존재가 도시 전설처럼 내려오는 세계. '우성 오메가' 도하는 여느 때와 같이 원나잇 서비스로 히트사이클을 해결 하지만 자신이 '알파'인 지환과 관계를 맺게 된 것을 알게 된다. 페로몬에 취해 피임은 커녕 노팅까지 해버려 당황한 도하와 달리 지환은 다음에도 자신을 불러달라고 하는데... "내가 알파라 겁먹은 거 아니지?"
No.1 호스트가 되는 것이 꿈인 쇼. 거리에서 호객 행위를 하던 중 의문의 미남 하루키가 나타나 첫 지명을 해준다. 지명받은 게 처음인 쇼는 긴장으로 과음해서 그만 손님 앞에서 잠들어 버리고 마는데…. 기분 좋은 느낌에 눈을 떠보니 이곳은 러브호텔?! 심지어 손님인 하루키가 침대에서 쇼의 성기를 희롱하고 있었고 "남자 상대는 처음인가? 그러면 다정하게 해야겠네." 그의 에로틱한 테크닉에 쇼의 몸은 녹아내리고 만다!!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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